평범할거라 생각했던 월요일 아침 !
회사를 가기 위해 연신내역에서 3호선 열차를 탔습니다.
근데 아니 !!! 제 눈앞에 제가 꿈에도 그리던 이상형이 !
파란색 이어폰을 끼고 미소를 짓고 있던 그녀 !!!!
핑크티에 힐피거 라고 써있었으며 살색 반바지에 샌달을 신었습니다.
검정색 가방을 매고 있었으며 종로 3가 역에서 내리더군요...
이분 꼭 한번더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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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만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