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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잘사는 세상에서 6.25참전용사는 쪽방에서 기초수급대상자로 살고있네요

오리무중 |2013.07.01 13:04
조회 226 |추천 2

6.25전쟁이 일어나고 60년이 지나 폐허였던 대한민국은 엄청난 발전을 해서

 

먹고사는건 문제없는 세상이 되었는데

 

정작 6.25전쟁에서 목숨걸고 싸운 6.25참전용사분들은

 

이런 세상에 쪽방에서 끼니도 잇기 어려운 기초수급대상자로 사신다네요.

 

참 이상하게 돌아가는 나라네요....

 

 

 

 

 

 

도대체 나라를위해 싸운 사람들이 이런 대접을 받고 있을때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은 나라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

 

역시 우리나라는 독립운동가나 6.25참전용사처럼 나라를 위해

 

자기목숨 버리는 사람은 못사는게 마땅한 나라인듯... 진짜 화딱지나네요...

 

 

 

게다가 이런 소식도 6.25지나니까 다들 쏙 들어가고

 

이제 여름되면 다들 휴가니 뭐니 갈때 6.25참전용사분들은 그저

 

선풍기도 없는 작은 쪽방에서 매일 들여다보는 사람도 없이 하루하루 지내시겠죠

 

 

 

진짜 이런 상황을 보다못한 6.25참전용사손자분이 유캔펀딩에서

 

6.25참전용사분들을 위한 모금을 호소하던데...

 

나라도 나라지만 일단은 올해도 무서운 폭염이라는데 작은 선풍기 하나라도

 

도와드려야 하는게 지금 대한민국을 사는 저의 마땅한 의무인것 같네요....

 

 

 

 

 

 

 

나하나 잘산다고 아니면 잘살겠다고 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6.25참전용사분들을

 

우리가 너무 쉽게 잊은건 아닌지... 우리모두 반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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