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녕..하세요..?
ㅋㄱㅋㅋㅋㅋㅋ
사실 판 눈팅만 했지 글을 쓰는건 또 첨이네융...
제목보소 ㅋㅋㄱㅋ제목부터 부실...
좀 불편해도 참고 봐주세윤...헛헛
이제 만인의 음슴체로 가겠음!!!
참고로 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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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슴살 새내기!
한 4월인가 그때부터 교양수업 같이듣는
사람들 중에 마음에 드는 학생이 있었음
참고로 우리교양 130명 들음ㅋㄱㅋㅋㅋㅋ
선택받은자였음!!
근데 그시기에 나는 과 씨씨였음ㅋㄲㅋ
그래서 저사람한테 추근덕 대고싶은데
못하고 그저 바라만봤음 ㅠㅠ...
아 혹시 여기서
날 나쁜냔이라고 볼 사람들이 있겠는데,
그때 과씨씨였던 남친이 되게 못해줬음 ㅠㅠ
그래서 진짜 빨리식음..
한눈 팔기엔 다 이유가 있었으!!
믿어줘 흐엉ㅋ
어쨌든 교양때마다 근처에 앉아서 바라보기도하고
한날은 바로 옆에 앉아서 너무 설레서
한동안 수업이 귀에 안들어오기도했음ㅋㄱㅌ
그렇게 시간이 계속흘러
원래 남친이랑은 이제 연락도 안하게되고
그냥 명분상 남친이였음
그리고 그 아이에대한 마음은 ㄷ ㅓ 커져갔지
그리고?
제목에 1보임?
쫌따 2에 이어서 씀ㅌㅋㄱㅋ우왕
이래적는거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