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개신교에서 구약을 맹신하는 그들에게 있어.
성경은 마치 인생의 없어서는 안되는 신의 계시나 과학보다
더 월등한 책으로 간주하며 살고 있는 교인들이 90%이상입니다.
이들에게는 학교공부 보다도 성경공부만큼은 더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그렇다면 구약성경을 만들어낸 이스라엘 유대인들 조차도 믿지않는 성경을
왜 유독 한국에서는 광적으로 맹신하고 있는것일까요?
한국의 교인들은 확실히 이스라엘에 가서 유대인들에게 에수믿으라고 물어본적 있습니까?
물어봤다면 유대인들에게 조롱당하지나 않았으면 다행이다고 말하고 싶군요.
당장 이스라엘가서 유대인들에게 물어보십시오. 당신들이 얼마나 교회에 이용당해왔는지
깨달을수있다면 이러한 정보를 알려주기에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사탄과 악마의 꾀임이라 생각한다면 더는 말안하겠습니다. 이스라엘가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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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성경에 있는 대천사 루시퍼가 천국에서 왜 사탄이 되었나 생각해보죠.
그렇게 영생을 누리고 즐겁고, 행복할것 같고, 천사들이 날아다니는 천국에서도 왜 천사가 사탄이 되는가?를 생각해봅시다. 과연 천국이 편안하고 안정된곳이라 생각합니까?
이 구절들을 보면 천사들 또한 악마에 홀려 언제든지 천사들도 사탄이 될수도 있다는 뜻이됩니다.
과연 이런곳이 천국입니까? 전지전능한 하나님 예수님은 대체 뭐하고 있는건가요?
일반 천사도 아닌 대천사가 사탄이 되다니....이게 말이 되는겁니까??
자 당신들은 현재 교인들이고 착하게 살며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죽어서 천국에 갔다고 칩시다.
거기서 언제든 사탄과 마귀 악마들이 천사를 홀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과연 당신들이 주장하는 천국이 맡다고 생각하십니까?
천국이 이렇게 불안정하다면, 천국이라 말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천사가 사탄이 되면 사탄이 천사가 될수도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성경에는
사탄과 마귀악마가 천사가 되는 구절이 없군요. 그렇습니다. 천사가 악마가 될순있어도,
악마가 천사가 될수는 없다고 결론이 나는군요.
과연 당신들은 이런 불안정한 천국에 가고 싶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