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몇일된 얘기지만 지금생각해도 눈물나올려하고 ㅋㅋㅋㅋ 온몸이떨림
제목그대로 제가 x싸는모습을 모르는 그것도 젊은 여자분한테 공개함
사연을 이럼.... (ㅅㅂ 아)
금요일 일끝나구 친구와 술마시기로했는데
시간텀이 있어서 집앞 겜방에서 LOL을 좀 갈길려했음
한창 LOL 챔프에 빙의해서 학살중인도중 회사서 먹은 닭강정이 문제였나봄
신호가 왔음
그것도 설to the사. 신호 였음
겜이고 머고 조나 화장실로 뛰어감
근데 간혹 겜방보면 공용화장실에 좌변기랑 소변기랑 같이 있는거 아심 ?
그냥 문열면 남여 화장실 구별되있는게아니고 소변기랑 좌변기 같이있음
한 화장실에서 남여 둘다 쓰는 공용화장실인거지
한창 똥싸고있는데 잠시 급한불 꺼지면 정신 놓게 되는 기분알음 님들 ?
후 ~ 크게 한숨쉬고 눈떳는데 살짝 열린 문사이로 여자분이 들어올려다 눈마주치고 나가는거임
아 ㅅㅂ 분명 나 문잠궜는데 이생각 x됫다 x발 온 욕이란 상스런 욕이 다나옴 ㅋㅋ
똥다쌌는데 변기서 30분째 못일어남 다리 후들거려서
화장실못나감 ㅋㅋㅋㅋㅋ pc방 요금나가는건 뒷전이었음
어쩃든 저의 똥싸는 모습 보신 여자분 죄송함
어디 까지 보신건지 모르겠지만..
아마 다봤을꺼라 생각하고 정말 눈에 염산 뿌린거 죄송합니다
안구정화 잘하시길바라며
마무리.. 어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