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KT 이석채회장은 중국 상하이 케리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모바일아시아 엑스포 개막행사에서 '통신회사의 미래' 라는 제목으로기존 연설을 했다고 합니다.
이석채회장은 지난 2월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도 기조연설을 한 경험이 있었다는거 알고 계시죠?
KT는 아시아 지역 굴지의 통신회사들에 비해 크게 앞서는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석채회장이 기조연설자로 또다시 초청받은 것은국내 통신회사의 선진성과 이석채회장의 비전에 대해 신뢰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아시아 통신회사들도 신뢰를 하겠지만요~
이석채회장은 이번 국제 무대에 올라서 가상재화의 중요성에 대해일관되게 강조하고 있다고 해요. 현재 전통적인 통신사에서정보통신 기술 기업으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으로 이어지고 있는거죠.
또한 이석채회장은 글로벌 통신사들과의 연합전선 구축에서도특별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회사 차이나모바일과 일본 NTT도코모와의 협력을 통해 구축하기로 한 한,중,일 공동 어플 오아시스가 그 구체적인 대표 성과물이랍니다.
오는 7월 르완다 진출을 계기로 '기회의 땅' 아프리카에 나갈 계획까지 하고 있는 KT 이석채회장! 이제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까지 주목을 받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