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당신 옆에 있어주며 당신만을 사랑해주는 애인의 사랑을 당연하다 느끼며익숙함 속에 살다가 권태를 느끼고 한순간의 짜릿함의 설레임을 느끼고 싶어당신 곁의 사람을 버리고 가지마세요.그렇게 버리고 가서 만난 사람과 오래 갈수 있을까요?나만을 사랑해준 사람 버리지마세요.그것만큼 어리석은 일 없습니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마세요.
나만을 바라봐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한번 버리면 다신 오지 않습니다.
잠시 흔들렸었다면, 지금이라도 반성하시고 옆의 사람과 흔들렸었던 원인을 찾고 서로 해결해나가는게 어떨까요.
이미 소중함을 잃어버리고 후회하시는 분들은, 가만히 앉아서 그냥 후폭풍 맞으면서 후회하지말고그 사람에게 가서 진심이 담긴 사과 먼저 하세요.
곁에 있던 사람을 당신이 버리고 갈 때, 그 사람이 당신을 붙잡았을때의 그행동, 쉬웠을까요.사과하고 싶어도 용기 없어서 못하시는 분들, 당신을 붙잡아 줬었던 그 사람을 생각해보세요.그 사람도 쉽지 않았겠지만 했었습니다. 당신을 위해서, 놓치기 싫어서, 사랑했기에.용기 내서 사과하세요.
사과했는데 그 사람이 떠난 다면 그건 한순간 흔들렸었던 것에 대한 벌이겠지요.사과했는데 그 사람이 다시 시작해보자고 잡아준다면, 다시는 그사람에게 같은 일로는 상처주지마세요.또 상처줄거 같다면 시작하지마세요.
바람때문에 아파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