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 First] “여성들의 에너지가 밖으로
표출되어야 할 때 입니다”
팔방미인 이재윤 원장, 이번엔 ‘우먼라이프’ 발행으로 전국 화제 齒醫 1호 여성월간지 창간한 이재윤 원장
치과계 팔방미인으로 통하는 덕영치과 이재윤(李在允) 원장. 그가 최근 또다른 대형사고(?)를 터트리고야 말았다. 주위로부터 진정한 페미니스트로 불리우기도 하는 그가 마치 오랜기간 기다려왔다는 듯이 여성월간지를 창간한 것이다. ‘우먼라이프’라는 이름으로 여성지 발행을 결심한 그는 평소 여성의 사회활동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제도 등의 개선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 왔다고 한다. 여성의 사회진출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조심스레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한 이재윤 원장을 만났다.
“이윤추구보다는 여성을 위한 투자라는 생각으로 또다른 작은 꿈을 시작해 봅니다.” 시집 ‘비소리’, ‘위대한 사랑은 꽃입가를 맴돌고’와 수필집 ‘보리와 이빨’, ‘낭만적 사고’ 등을 펴내 치과계의 대표적인 문인으로 손꼽히고 있는 대구 덕영치과 이재윤 원장은 쏟아지는 주위의 찬사를 뒤로하고 이렇듯 스스로를 낮춰 겸손히 첫말을 시작했다. “여성 전문인력의 삶을 집중 조명해 나갈 터…”
지난 2월 대구에서 열린 ‘우먼라이프’의 창간기념식에 1천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한 것만 보더라도 이재윤 원장이 지니고 있는 지역사회내에서의 영향력과 그가 팔방미인이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사실,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할만한 전문지가 부족한 사회적·지역적 현실과 더불어 발행인이 치과의사라는 사실은 전국적으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이재윤 원장은 굳이 여성을 위한 월간지를 창간한 목적을 “여성의 사회활동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제도 등을 개선해 여성의 사회진출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말하면서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전문인력의 삶과 활동을 집중적으로 조명해 나가길 원했다. 지난 3월호를 시작으로 매달 25일 발행해, 보다 많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대구지역을 기반으로 명실공히 인정받는 전국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148쪽 분량의 창간호에는 영국 필름스쿨 재학당시 재학생 출품 중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받아 ‘스푸트니크’라는 첫 작품을 영국 국립극장인 BAFTA(British Academy of Film and Television Arts) 극장에서 상영하는 영광을 안은 젊은 신예 영화감독 이사강 씨를 커버스토리로 올려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창간호에는 손명숙 시의원과 남성희 대구보건전문대학장 등을 다룬 ‘여성 CEO’를 비롯해 ‘장애우 사랑’, ‘낮은 울타리’, ‘나눔의 삶’, ‘구석을 비질하는 사람들’, ‘주부재테크’, ‘꿈을 가꾸는 여성’ 등의 기사가 실려 있다. 이 원장은 “향후에는 기존 여성월간지와는 달리 사회에서 전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전문인력의 활약상을 심층조명하고 여성의 사회활동에 관한 잘못된 인식 및 제도의 개선을 추구하는 기사에 더욱 비중을 둘 것”이며, “나아가 다양한 여성들이 전문인으로서의 사회공헌도를 더욱 높여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정보를 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선진국처럼 여성들의 전문직 진출이 늘어나고, 그들의 사회활동이 보다 왕성해져야 1등 국가가 될 수 있다”며 “프론티어적인 전문여성뿐만 아니라 평범한 여성직업인도 많이 다뤄 여성에너지를 많이 끌어내는데도 초점을 맞출 것”이라 거듭 강조했다. 이렇듯 이 원장을 비롯한 우먼라이프 측은 잡지의 기대효과를 전문직 여성의 사회진출로 인한 국가경쟁력 향상에 두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우먼파워를 중요시 여기는 이재윤 원장의 옹골진 생각들에 대해 주위에서는 머지않아 ‘우먼라이프’가 명실공히 내실있는 전국지로 자리잡아 나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얘기한다. “꽃의 옷보다는 낙엽의 옷을 더 좋아합니다” 페미니스트 이재윤 원장의 가훈은 ‘깊게 생각하고’, ‘크게 봉사하고’, ‘길게 살자’다. 어쩌면 이번 ‘우먼라이프’ 창간의 저변에도 이러한 그의 삶의 방향이 잘 나타나 있는 듯 하다. 자타가 공인하는 문인으로서 여러 범주의 다양한 글을 쓰는 것과 책을 발행한다는 것은 또 한차원이 다른 얘기다. 거기에는 또다른 경영적 개념이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연유로 필자가 발행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슬쩍 말을 꺼내자 그는 “꽃의 옷보다는 낙엽의 옷을 더 좋아한다”며 어려운 듯 의미있는 대답을 했다. “施惠修德”, 그는 늘 직업을 통한 사회봉사를 강조한다. 지금의 덕영(德榮)치과라는 이름이 가지고 있는 의미 역시 의사의 소양(德)과 환자가 받을 몫(榮)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이번 ‘우먼라이프’ 창간의 의미 역시 그에게 있어서는 사회봉사와 자아실현의 연속적인 개념이다. 이재윤 원장은 적어도 2년여 간은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 다짐했다. 말이 2년이지 한마디로 그의 힘이 닿는한 계속해서 나아갈 것이라는 의미인 셈이다. 지금까지 이재윤 원장이 보여준 다양한 사회활동을 보면 어느 것 하나 쉽사리 포기한 적이 없음을 알 수 있다. 바꿔말해, 처음부터 시작을 안했으면 안했지 시작을 했으면 반드시 좋은 마무리로 끝을 맺어 왔다. 이에 주위 사람들은 물론, 본인 스스로도 이번 일에 대한 긍정적 결말을 꿈꾸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덕영치과를 개업할 1992년경, 주위의 많은 이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는 나름대로 소신껏 그의 뜻을 내비쳤고, 결국 모두가 무모하다며 반대했던 것들에 대해 보란 듯이 좋은 결과로 증명해 보였다. IMF 때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모두가 어려워할 당시였지만 그는 오히려 공격적 마케팅을 펼쳐 위기를 기회로 극복했다. 세상의 모든 것들에는 기본 이치가 있는 법. 이번에도 이재윤 원장은 자신의 노하우인 느림의 미학으로 그것을 연결시키는 듯 했다. “Slow Tempo! 뜻을 세워 소신있게 그리고 끈질기게 밀어붙이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겁니다.” 신대윤기자 3D3D3Dsdy@gaewon.com">3D3Dsdy@gaewon.com">3D3Dsdy@gaewon.com">3Dsdy@gaewon.com">3D3Dsdy@gaewon.com">3Dsdy@gaewon.com">3Dsdy@gaewon.com">sdy@gaewon.com">3D3D3Dsdy@gaewon.com">3D3Dsdy@gaewon.com">3D3Dsdy@gaewon.com">3Dsdy@gaewon.com">3D3Dsdy@gaewon.com">3Dsdy@gaewon.com">3Dsdy@gaewon.com">sdy@gaewon.com
現 ·덕영치과의원 원장
·대구교정연합회 부회장(1995~)
·한국기원 대구본부 본부장(1999~)
·(사)대구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총연합회장(2001~)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창 회장(2001~)
·세계인권옹호 대구지회 상임위원(2002~)
·대구바둑협회 회장(2003~) 1949년 경북 달성군 다사면 서재동에서 출생한 이재윤 원장. 계성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대구에서 덕영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늘 직업을 통한 사회봉사를 주장하는 그는 로타리 클럽을 통한 대구시와 일본 미사토시 초등학교 사이의 ‘한일 아동 미술 교류전’을 20여년간 개최하고 있으며 2001~ 2002년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로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기원 대구본부장으로서 바둑을 통한 민간외교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김치벨트를 통한 세계 한민족공동체 결성운동과 한글의 세계화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 시집 [비소리] 지은이 소개란 발췌 저서 ▶
시 집 : [보리와 이빨], [위대한 사랑은 꽃잎가를 맴돌고], [비소리]
수필집 : [보리와 이빨], [한일아동미술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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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니 이재윤씨와 이사강씨가 부녀관계더군여
그리고 이잡지를 이재윤씨가 창간했구여
게시판에 이사강씨 사진 올렸는데 기사를 보니 배용준 측이 어느정도조치를 취해
모든 연예게시판에 올라온 그녀 사진이 안뜨다더군여
그래서 그냥 겨우겨우 그녀가 표지모델을 한 잡지 사진 올립니다
보실분들 그냥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