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취준생
부모님도 이제 일그만두실나이고
곧 가장이되야해서 취업이 간절한 사람.
친구도 안만나고 미래를 위해서 올인하는중
언젠간 좋은날이 올거라고 믿으면서 ㅋㅋ
근데 잘사는 친구가 연락이왓음
취직을 햇대
전혀 취업생각없고 맨날.술먹고 클럽가던애가
부모님이 좋은자리 꽂아줘서
연봉. 복리후생이 아주 좋은 곳에 취업..
일하기 싫다고 징징대네여
나로서는 배부른 소리로 들려서 아무말못해주겠고
또 다른 친구는
고등학교 자퇴에 겨우 들어간 대학도 자퇴하고
흥청망청 놀다가
부모님이 가게차려주셔서 운영중.
돈 잘범 ㅎㅎ
나는 이렇게 악을 쓰고해도
결국 걔네보다 못한 삶을 살거같아서 씁쓸해요
ㅂ그래도 부모님원망은 안할거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