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런곳에 글은쓰게될줄은 꿈에도 생각못햇지만
답답해서 한번써봅니다
저는 올해로 24살된 평범한 직장다니는 여자입니다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도 같은 직장에서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오빠동생으로 정말 사귀는 사이로 오해받음만큼
장난도많이치고 맨날붙어다녓어요
그러다 서로 감정이좋아져 사귀게 된건
이제 1년정도이구요..
정말 답답하고 속상한건
27살된 남자하루용돈이 5천원입니다
월급관리?당연의 본인이 안합니다
부모님이 다하시고 통근시간도 있습니다
처음에 몰랐죠 당연히..
알고나서도 많이심하겟나싶엇는데
통근시간1분이라도 늦으면 집에서 전화가
진짜 미친듯이옵니다 가족들이돌아가면서요..
데이트비용도 물론 제가 다씁니다
놀러갈때 밥먹을때 다 제가씁니다
한번은 너무화가나서 그 나이먹고 왜그렇게사냐고
화도 내봤지만 안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전화한통,말한마디면 바로복종..
수도없이 이해를해볼려고해도 이해를할수가없습니다
이해못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말이 뒤죽박죽일수도 있습니다
그래도ㅠㅠ전정말 어떻게해야될지 고민이많아요
여러분들은 어떻게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