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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상간녀 직장에가서 물뿌리면 저 고소당하나요??

|2013.07.03 06:43
조회 8,168 |추천 35

아빠 상간녀 직장에가서

상간녀 얼굴에 꾸정물 한바가지 끼얹어주고 욕다발좀하고 직장에 못다니게 하고싶은데,

(증거는 이미 충분하고 부모님은 이혼 소송중이니, 확실한 증거없이 그러지말라는 말은 말아주세요..)

그러면 저 상간녀 좋으라고 하는짓인가요..?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없네요. 누구때문에 우리 가정이 파탄났는데..덕분에 이혼가정되고.

 

그리고 문제는

아빠 절대 가만두지않을껀데요.

복수할꺼예요. 망신을 줄꺼구요.

여자랑 바람나고 엄마와 자식들한테 했던 행동들, 회사 윤리위원회에 고발할꺼구요.

온라인에도 사건들 퍼트릴껍니다..

아빠 동호회에서 바람난거니까 동호회에도 쫙 뿌릴꺼구요.

동호회 집합장소 근처에도 전단지로 뽑아서 쫙 뿌릴껍니다.

아빠한테 양육비 못받을꺼 이미 어른들이랑 각오하고있구요,

아빠 외도가 회사에서 동호회로 비롯된일이니 엄마아빠 이혼하시면,

회사 절대 못다니시게 할꺼에요.

1인시위라도 할껍니다.

가정엔 파탄자신데, 회사에선 자상하다고 최고라는말 들으며 위선자로 사시더군요..

 

 

아빠 행동들을 온라인에 올릴껀데, 회사엔 아빠 정보를 사실대로 말해야하는거지만,

그냥 타 싸이트에 올릴땐 "홍길*, 영*포 이*트 근무"

이렇게 적으면 괜찮나요?

사진은 눈만 가리면 괜찮은건지..

 

괜히 명예홰손이니 업무방해죄니해서

아빠랑 그 상간녀에게 괜히 작은 약점이라도 쥐어주기 싫어서 그럽니다.

도움좀 부탁드려요.. 어디 물어봐도 잘 모른다그러고 묵묵무답이고

답답하네요...

지금 이미 이혼 소송중이니까요, 이혼절차 뭐부터해라 그런건 말씀 안해주셔도 될것같아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식인에 질문하는것처럼 질문해서 죄송해요..

하도 급하다보니..ㅠ

 

 

잡소리)))

으휴 답답해.. 부모님 이혼한 자녀모임 싸이트 이런건 없나요..

어디 풀데도없고...

부모님이야 이혼하면 그만이지만

부모님이 바람났다던가 술먹고 폭력을 한다던가 하는 가정의 애들은 부모님과 이혼같은것도 못하잖아요.

연을 끊지못하니 죽을맛..

게다가 전 안그런 경우지만, 아빠가 바람피고, 자식들을 협박하고 가정에 등을 돌려서 자식이랑 아빠랑 도저히 다시 사이가 좋아질수가없는데, 아빤 자꾸 자식들 괴롭히고..자식이랑 아빤 그렇다고 이혼처럼 헤어질수도없고.. 그 와중에 엄마는 아빠랑 이혼도 안하시고.. 자식은 따로 어디 갈데도 없고.. 하하하하하하하 이런 경우도 많던데 보는 제가 속이 뭉개진다..

진짜... 바람나서 가정에 등돌리고 자식이랑도 등돌리고

가정 버린 부모는 보호해줄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

 

방탈이면 죄송합니다;

묻고답하기에 올려야했던건가..

사는 이야기인가..20대 이야기인가..고민하다가ㅠ..

추천수35
반대수1
베플|2013.07.03 14:38
대놓고 회사가서 난리치면 영업방해에 걸릴수 있으니 그 상간녀 자식학교랑 집이랑 이런데 불법현수막 거세요.
베플|2013.07.03 10:52
딴소리지만.. 이런거보면 간통죄는 없어지면 안 된다고 생각.. 글쓴님 힘내세요~!!
베플양배추|2013.07.03 12:12
밑에분 말씀처럼 사람 많은데서 큰소리로 우리아빠 아줌마랑 산다고 우리버리고 나갔는데 어디사는지 연락이 안된다 동생 양육비 때문에 그런다 빨리 만나야되니 아줌마가 지금 전화 좀 해봐라.아니면 그년 직장 상사 찾아가 울며불며 이야기 하구요.그년한테ㅈ니년 자식들도 찾아가 니엄마가 수건짓하고 다니는거 말할거다.증거보여주면서 조용히 귓속말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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