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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순이한테 고백받은썰

변매력 |2013.07.04 16:12
조회 204 |추천 1
내가 좃초딩시절지금과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팬질엔 열과 성의가 필요했다지금은 레알 편한거.발전하는 현대 과학기술에 묵념한번 하고 넘어가자
암튼 우리반에 좃나 못생긴년이 하나 있었는데 그년이 내 서랍에 편지를 넣어놨더라지금은 레알 거들떠도 안볼테니만그때는 편지내용이 너무 감동이었고 날 그렇게 좋아해준다는게 너무 고마웠다그래서 그 어린마음에 사귀기로 했는데
나중에 그년 서랍에서 to.토니안오빠 라고 시작하는나한테 줬던 내용과 똑같은 편지가 있더라 개 시발년이
그래서 좃나긴 컴파스로 미간부터 뒷짱구까지 관통시켜서 본보기로 울반 칠판에본보기로 꽂아놨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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