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아일랜드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바로 유명한 흑맥주 GUINNESS인데요,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것이기 때문에 오늘은 기네스 스토어 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입장료는 무려.. 13 유로...! 입장료 가격에 파인트 1잔의 가격이 포함되어 있다고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아래 사진과 같이 GUINNESS로고가 사람들을 반겨줍니다!
관광객들은 이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많이 찍기도 합니다.
GUINNESS 맥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건지, 재료는 무엇이 들어가는지, (물론, 비법을 알려주지는 않고요!) 그리고, 시음하는 곳도 있습니다.
첫 번째 시음하는 곳은 일반 Pub에서 먹는 Guinness와 같은 것으로 탄산이 들어가 있지 않는 Guinness입니다.
맥주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한 잔으로는 부족하다 느껴져 3잔정도 마셨습니다.
두 번째 시음하는 곳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나오는 곳으로, 그 곳엔 탄산이 들어가 있는 Guinness를 시음할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도 2잔!!
(개인적으로, 저는 탄산이 들어가 있는 Guinness를 더 좋았습니다.)
다음 층은 Guinness의 광고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TV광고, 포스터 및 등등! 그리고 아래 사진과 같이 관광객들을 위해 만들어진 포토 존이 있습니다. 물론, 광고효과를 노린 것이긴 하지만, 지겨운 관광이 아니어서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론, 직접 Guinness를 Draft할 수 있습니다.
성인인지 확인을 하니, 신분증 지참해주세요! 그룹별로 설명을 해줍니다.
어렵지 않게 쉽게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Draft후엔, 수료증을 뽑아서 줍니다.
기념으로 많이 오는 관광객들을 위한 서비스가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곳에 자리잡고 앉아서 Guinness를 세 잔이나 마셨는데요!
영업시간이 끝나가는데 아직 Guinness를 다 못마셨으면, 잔 들고 나가라고 합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아일랜드에 있는 대부분의 Pub들은 영업시간이 끝났는데 손님들의 술이 남아있으면 잔을 들고 나가라고 합니다.
술도 다 마실 수 있고, 마신 후에 기념으로 잔도 한 잔씩 가질 수 있어서 1석 2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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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에 살았다면, 한 번쯤은 꼭 갔다와야 할 곳이라 생각듭니다!!
아일랜드하면 대표적인 것중의 하나이니깐요!!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