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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달달하진 않은 키스후기

쀼뀨쀼뀨 |2013.07.04 22:39
조회 3,236 |추천 4


안녕하세요! 다들 남친자랑에 키스후기 올리시길래 저도 욕심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하게 음슴체 꼬고


필자는 146의 메가땅콩임..ㅋㅋ.. 이나이에 이정도키면 거의 병이라고들 말씀하시는데 그럭저럭.. 잘살고잇는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물좀닦고

근데 이제 백일 갓 지난 남친님이 한명잇단말임? 한 삼십센치는 차이나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맨날 남매냐는 소리들음..ㅎㅎ.. 아니 뭐 내가 이쁜편도 아니고 과체중으로 좀 통통한편에다가 머리도 숏컷이고 여자로서의 매력이 별로..음..좀 비루함ㅋㅋㅋㅋㅌ.. 근데 남친이 잇는게 얼마나다행임? 언니들 생길수 있어 힘내☆
어쨋거나
내 퍼스트부터는 이 남자에게 뺏겨버렷지..쿡..☆★..ㅈㅅ..

아쨋든 얼마전에 우리집에 놀러왓는데 사건은 거기서 터☆져★버☆렷★

내 남친은 학교에서도 그렇고 밖에 나가서도그렇고 인기가겁나많음..ㅎㅎ.. 이제 단속하기도 귀찮을정도로..

객관적으러 봣을때 그렇게 잘생긴편은 아닌데 여자들이 매력을 느끼는 스타일인가봄ㅋㅋㅋㅋㅋㅋ 이눔쒸끼

그래서 여친인 필자는 맨날 가슴졸이면서 하루하루를 보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내귀에 들려온 소문은 내 친구 a가 내남친을 좋아하고잇다는거임.. 그냥 소문이겟거니햇는데 사실확인하니까 사ㅋ실ㅋ

그래서 그 친구냔하고 죵나싸움ㅋ
은 개뿔..

아..그랫구나.. 이러고맘ㅠㅠㅠㅠㅠㅠㅠㅠㅠ쥬거라 나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관계에선 또 겁나 약자임.. 이걸 등신이라고하나봄

쨋든 그 사실을 들은 얼마후에 우리집에 놀러온거였음..

아니 그 친구하고 내 남친하고 친한편인데 내가 마음을 놓을수잇겟음? 그래서 살짜쿵 떠보는식으로 남친한테 물어봄..


" 만약에 누가 너 좋아한다그러면 어쩔거야? "

" 왜? 누가 나 좋아한대? "

" 아니 그냥.. "

" 누구야? 하 역시 이놈의 인기란 "

" 시끄러 "


이러고 지혼자 겁나쳐웃더니

날 확끌어안는거..부끄

그래서 뭐야 왜 이랫더니 화낫어? 이러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근데 그게또 졸귀씹귀

화안낫어.. 이러니까
괜찮아 난 너만좋아할거야 이러고 폭풍키스

근데 하필 장소가 또 침대네 하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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