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실지도 모르겠죠, 요즘 학교생활 좋나요..
조금 신나고 재밌어져도 친구문제로 또 힘들어지고,
성적문제로 힘들고, 가정문제로 힘들고.
사람들 누구나 한번쯤 죽고싶다 죽고싶네 죽어버릴까 이런생각해보셨을거에요.
사람마다 생각하는데는 이유가 다 다르죠.
그런데 죽는거 생각한건 정말 쉬운데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게 힘들다는거죠.
죽기 전에 사람들은 꼭 자신이 죽을거라는걸 꼭 남기고 가요.
하나라도요. 유서라던가 카스에 글이라던가, 무튼 글이나 그림같은걸로 알리고 죽죠.
그게 바로 관심이 없어서에요.
나힘드니까 위로라도 해줘라. 나 진심 슬프고 힘들다
울고 싶다 미쳐서 죽어버릴것같다 돌것같다
이런생각 하셨을거에요.
여러분. 이거 좀 오글거리는데
누구 한명죽었다고 세상은 그냥 아 불쌍하다 힘들었겠다 그 생각하고 끝날거에요.
그러니 열심히 살자고요(?)
아니아니 결론은
죽지못해 사는게 삶이라고요.
죽어봤자 후회되는건 오직 자신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