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건강한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일주일이 되가고 있는데요..
제가 술을 먹고 너무 심하게 막말을 해서 여자친구가 견디다가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담배와 술을 끊고 욱하는 성격을 고치려고 아침에 일찍일어나고 욕도 안하고 길에 침도 안뱉고 무단횡단도 왠만하면 안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기초부터 천천히 바꾸어야 나의 성격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이죠..
근데 지금 이렇게 노력하고 힘든데 저한테 기회가 올까요? 이렇게 하면 여자친구가 용서를 해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