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오오오 전17살 흔녀입니다
저는 중학교졸업하고 바로 검정고시를 준비해서 8월6일에시험을 봅니다 한달남았죠...하
요즘 길을가거나 버스정류장에있거나 버스에있으면 제또래의 교복입은 아이들이눈에 들어옵니다아아 티비에서도 교복입은아이나오면 눈이가고
검정고시 택한이유가 혼자공부하고싶은겄두잇구. 학교다닐때 4년연속따당한 기억땜에 택한거였는데....
후회는안하지만 왜자꾸 내가 학교에들어갔다면 어땠을까 하고 상상을하게됩니다...
막 새로운친구 사귀구 밥먹구 심지어는 학교시험보는상상까지두
학교에서 일어난에피소드를 글로쓴개시물들도 일부러 찾게되구 ㅠㅠㅠ
일부러 사람들많은곳찾아가서 사람들 구경하구...
가끔 친구란 존재가 그립네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