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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우산을 왜 복도에다 말리는거임?

ㅇㅇ |2026.04.10 01:47
조회 39,439 |추천 32




아무리 못배워처먹어도 한층이 다 저럴수가 있나?
원래 이사 나간 사람들은 안저랬는데


추가
원룸 오피스텔 맞는데 구식 건물이라
2층 복층이 성인 여성이 허리 피고 다녀도 될 정도로 층고 높고 방도 큼 한 10평? 11평? 월세도 90만원임ㅋㅋㅋㅋㅋ
우산 개수 보면 알겠지만 새로 이사들어 온 집들이 두명씩 동거하는듯한데 앞집 중국인 하나가 우산 펼치기 시작하니까 다 저러는거임
집주인도 복도에다가 생수병, 우산 적치말라고 공지했는데도 저럼 아주 개민폐짓 맞고요
장마날엔 매일 같이 저럴테니 걍 소방법 위반 신고 때리게
추천수32
반대수104
베플ㅇㅇ|2026.04.10 08:58
보통 베란다 없는 원룸이 대부분이고 말리는거도 며칠씩이 아니라 하루 잠깐인데 좀 서로 이해할 만 하지 않나...
베플ㅇㅇ|2026.04.10 01:59
근데 보통 다 저렇게 함
베플ㅇㅇ|2026.04.10 10:26
보통 한 명이 그러면 너도나도 괜찮나보다 하게 되긴 하지.. 근데 맨날 있는 일은 아니니까 그냥 잘 피해 다니면 되지 않니 그걸 못배워처먹었다느니 표현하는 게...ㅋ
베플ㅇㅇ|2026.04.10 15:45
요즘 베란다 다 확장해서 베란다 없는 집 많은데 물기 축축한 우산을 펴서 집 안에서 말리리? 저걸 펼쳐놓고 몇날몇일 두는 것도 아니고 마르면 접어서 들고 들어갈건데ㅋㅋㅋ
베플ㅁㅁ|2026.04.10 08:15
아무리 좁은 원룸이라도 베란다에 말려야지 복도는 사람들 지나다니는곳인데... 참 못배운인간들 많아 누구 하나가 시작하니까 아 나도 해야지 라는 마인드겠지 똥멍청...
찬반ㅇㅇ|2026.04.10 17:42 전체보기
진짜 사회성결여됐냐 이정도도 이해 못하면 이 사회공동체 어떻게 살아감 갑갑하다 지나다니기 불편하더라도 이정도 감수도 못하면 진짜 사회성부족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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