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친이랑 사귄지 2년대가구요 30중반입니다....
번번히 여자문제로 다퉈왓어요~ 우리사이싸움은 여자문제뿐요
저랑 남친 한회사다니면서 만낫구요 남친이 첫눈에 저한테 반햇다구 사랑고백하면서 인연시작햇죠
첨 사건은 이런일입니다.. 어느회식날 2차갓을때 남친이 노래방에서 대리여자친구뒤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괴롭혓죠 대리여친도 실어하던데 모든 직원잇는장소라 아마 참앗을거에요..저차마 눈뜨고 못보겟더라구요. 그래서 나와서 대리한테 먼저 가겟다고 얘기햇는데 다끝내고 같이 헤여지자해서 ....집가는길에 남친이 그제야 절 찾더라구요 이것저것 얘기햇죠 그러다 술에 취한 사람 얘기해밧자 답이 안나올같아서 나중에 얘기하자햇죠... 이튿날에 문자두 폰두 오는거 안받앗어요... 일단 이번일 이해해하고 넘어갓어요...
두번째이야기는 전부서에 다니던 언니랑 오빠를 불러서 제가 밥삿죠 그날 끝나고 헤여질때 남친이 막상 그언니를 안고 볼에 뽀뽀를 햇어요 참 어이업죠 내가 예민한건가요???? 일단 이것도 넘어가줫어요
세번째는 어느 데이트날 술잼잇게 마시고(남친은 술만 마시면 자는스타일 ) 남친집갓는데 남친은 자버리고 난티비보구잇는데 카톡오더군요 그래서 남친 깨울려구 폰들엇는데 모를여자얼굴 그래서 밧는데 카톡내용이 늦게두 불러내서 만낫구 머 보고싶다는둥 문자가 잇더라구요 가슴이 터질같지 손이 막 떨리지 꿈이엿으면햇죠... 화도 안나고 소리 지르기싶지도 안더군요 당황스러워서인지먼지 머리가 돌아가지를안고 일단 조용히 남친 깨웟어요.... 막 땀을 정신업이 흘리더군요 만난건 사실인데 너무 힘들어서 낯선얼굴사람이랑 대화구시펏대요... 아무짓 한거 업다고 하더라구요... 이일도 이렇게 나중에 넘어갓어요....
네번째는 제가 저번달 입원전날 둘이 만나기로햇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문자왓대요 그래서 저한테 갠찬은가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갠찬다햇죠~~~ 우리 다 끝나버를경에 친구 폰받더니 누가 온다는거에요 남친한테 물어보니 친구옛날사귀던 여자친구라고하더군요... 그친구 전여친은 친구한명같이왓엇죠 그래서 데려온 친구가 제남친 옆에 앉앗구요 머얘기들어보니 제남친이랑 만난적 잇던사람들이엿죠 그런데 남친이 말할때마다 그친구 어깨터치하지 그여자도 완전 어깨터치한다 다리위에 손 올려놓지 그때까진 좀 참앗죠 그래도 남친얼굴지킬려고 남친미안한감은 잇는지 저보고 갠찬냐 물어는 보는데 전 그때 그렇게 느껴지더라구요 속으로 정말 여친이 걱정되며는 허위적으로 물어볼게아니라 그런행동안하는게 좋다싶을턴데요하고 마지막엔 남친이 막 자주연결하자면서 주고받고 순간 화가 치밀엇지만 참앗죠 그래도 2차 가자는걸 남친 원래 갈려구햇죠 그런데 내가 집간다고하니 눈치챗는지 다인사하고 나왓엇죠... 나와서 얘기하니 내가 쓸데업이 예민하다고 머 애딸린여자 누가 보겟냐구 친구면목봐서 잼잇게 얘기한거라고 말하는거에ㅛ 사실 그날 그자리에서 난엄청 쓸쓸햇어요 남친은 그여자랑 신나서 말하고 친구는 전여친하고 말하고 나는 바보처럼....그기분 이 참 아니더라구요 그날 일단 제가 참고 더 얘기안햇죠
제 남친은 좀 깡패엿죠 어릴때 성질도 엄청 더럽죠... 나는 대화로 머든 풀고싶은데 남친은 소리지리지 부시지 휴~~~~~~~~~~~~~~~
사실 저도 만만치안은 성격이엿는데 그사람위해서 성질만이 죽엿어요 전 그렇게 번번히 생각햇어요 나만 참고 변하면 남친이 어느때건 내맘 알아주고 고칠거라구 헌데 현실은 안그런거죠~~~~
싸우지안을때도 우리 다정하다 생각햇어요 남친은 배려한번도 업엇구요 싸우면 틀려도 사과안하고 항상 제거 먼저 화해하고 그래도 만이 사랑하기때문에 참앗엇죠 언젠가 고칠거라구....
근데 어제 저녁 또 뒤통수 맞을줄이야...
남친 쫓아가다 수술자리 피난줄도 모르고 오늘 이상하게 발도 어디 부디쳣는지 아퍼서 쩔뚝거렷고 이런 나를 남친이 첨엔 듣는척하다가 나중에 그본성 달아나버럿죠
제가 사실 아파가지구 남친이 고생할가바 헤여지자고 햇죠 사람이 아프니깐 힘들더라구요 근데 죽어도 안헤여진대요~
그래서 그때 한마디한거잇엇어요 안헤여진다하더군요 그런데 어제 저녁 또 제가 심하게 다쳣죠 ~~~~ 수술상처보다 맘 이 너무너무 아파요
남친이 제가 여기올린글이야기외에도 또 만앗어요 사연이 ....... 정말 제가 예민해서인가요???? 너무 답답해요 머리가 뻥해요 정말 내가 어디까지 버틸수잇을지??? 죽고싶은생각두 잇고 저너무 힘들어요 이런남자 아직도 사랑왜하는지 왜케 쿨하지못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