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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뚱땡이"라 놀린 고교생에 칼부림

길라이 |2013.07.06 22:47
조회 239 |추천 0
중학생이 "뚱땡이"라 놀린 고교생에 칼부림
모든 놀림감 대상들이 다 저 중학생처럼 가해자인 고등학생을 쫓아가서 그 받은만큼의몇배의 고통을 되돌려 주거나 보복을 해버리면 우리가 사는 이 사회는 어떻게 될까요? 

이것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혹은 이열치열이라고 합니다

그리되면 아마 왕따나 놀리는 문화는 잠깐 없어지겠지만 그러한 사회는 자칫 보복문화의 악순환을 불러오게 되어폭력이 정당성을 띄게되고 결국 더 나쁜 사회로 됩니다!

그러므로 종교는 비중동 비이슬람권이 그래도 유연성이 있습니다(단지 한국에서만 개신교가 욕먹는 이유는 교리자체 보단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목사님도 계시네요

박조준 목사 "전두환, 인간으로 안 본다"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4580 

다시말하면 
중학생이 "뚱땡이"라 놀린 고교생에 칼부림 
이 제목으로 비유하자면

고고생 편에 서지 아니하고 놀림당한 중학생 편에 서서 목회를 해왔다는 뜻입니다하지만 한국에 이런 목사님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거의 새디스트편에 섰음)

그래서 한국교회가 민중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것은 아닐까요?http://media.daum.net/society/nation/metro/newsview?newsid=20130706114507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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