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 1장 그림자 [프롤로그] 작가 천신 --------------------------------------------- 프롤로그악마 - 사람은 누구나 악마를 뒷모습을 가진체 남들에게는 착한 모습과 거짓된 자신의 포장된 이미지를 보여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악마는 언제쯤 그내면에서 숨어있다가 인간의 영혼마져 집어 삼키고 인간의 모습에서 나오는걸까.. 악마.. 그사람은 처음에 본 사람이라면 다들 선하게 착한 이미지만 보여지는 천사라고 생각 했을지도 모른다.
악마 - 1장 그림자 - 작가 천신 ----------------------------------------- 2013년-07월-01일 비오는 어느날밤... 마치 그림자가 나를 계속 미행하는 이 섬찍하고 으스스한 공기가 내 어깨를 움추리게 한다. 주의에 경찰차와 사이렌 소리에 고요한 도심 한복판에서 한명의 사내가 건물 빌딩에서 떨어져서 죽음을 맞이 한다.. 형체를 알아 볼수 없을토록... 유심히 빌딩을 올려다 보며 20층대에서 떨어진걸로 보인다. 사방의 파편과 피자국 살점들이 흐터져 있었으면 피비린대가 진동을 하기 시작한다. "저기요~!! 여기는 관계자 출입금지 구역입니다!!" 한명의 낯선 사나이가 내길을 가로 막으며 신분증을 제시하라며 길을 가로 막고 나선다. "네 안녕하세요~ 00 신문기자 민혁이라고 합니다." "기자여도 출입하실수 없습니다!!" 거참 깐깐하게 여타 상황을 보아도 비까지 오는 밤이라 그런지 수사하는데에 여간 통제를 심하게 하며기타 다른 기자들 마져 출입을 못하고 있었다.. "이예지 기자!! 인벤게임회사 사장이 건물 빌딩에서 떨어져서 죽었다는군.." 이래저래 기자들 끼리 모여서 이야기를 듣고만 있어도 사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 있을듯 하였다. "그래서... 그럼 왜 갑자기 떨어져서 죽은거야??~~"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회사 돈 횡령 및 기타 게임사장이다보니 게임에 너무 몰두 한 나머지 미쳐버렸다는 소문이 있어.." "무슨 게임을 하길래.. ?" "그 머있잔아 N사 게임 아이온... 천사 악마 대립 하는게임..." "아 그게임!! 게임이 사람 여럿 인생 망쳐놓는군." "아 그래도 게임 한다고 왜 돈도 잘버는 양반이 갑자기 떨어져서 죽은거야~" 음.. 인벤게임회사 사장이 게임에 몰두해서 자살이라.. 기자인생 머 이런경우는 처음인데... 보통 백수이거나 돈이없어서 게임하는 사람들이게임하다가 자신의 케릭이 죽거나 아이템이 사라지면 빡쳐서 살인이다 자살 소동을 부리곤 하는데.. 돈많은 게임회사 사장이 자살이라... 먼가가 있는건가.. "안녕하십니까~ 지금 이시각 뉴스 속보입니다~!! 00게임회사에서 A사장께서 빌딩에서 떨어져서 자살을 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회사 사장은 특별히 N사 게임에 중독증을 보일정도로 게임에 빠져 살았으며, 게임에 대한 애착이 심했고, 페인생활을 할정도로 직장 동료에게서도 들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속에서도 별다른 증후는 보이지 않았다는게 N사 게임직원들의 모니터링 결과입니다." "N사 게임회사 직원에 말의 의하면 마지막 메세지를 보고나서 게임을 종료하고 빌딩에서 떨어져서 죽은걸로 사건을 유추하고 있습니다." "N사 직원의 의하면 아직까지 어떤 메세지를 주고 받았는지 공개 하지 않고 있으며 2~3일 좀더 지켜보고 발표하기로 하였다고합니다." 음... 메세지라... 무슨 메세지이길래 자살을 할정도면... 숨겨둔 애인이라도 있는건가.. 도대체 뭘까...? ----------------------------------------- 현재 시간 N사 게임 유저의 사망으로 인한 주가는 폭락하기 시작하였으면 장중 하한가를 맞이하면장종료를 마감하였습니다. 여기저기 아우성이 날리를 치고 있었다.. 개미 투자자들 부터 증권가에서는 연이어 업무 마비가 올정도로항의가 빚발치기 시작하였다. "이런개~ 쉬발 미친 인0 사장세기!! 게임사장놈이 왜 저딴 게임 처해서 죽고 날리야!!!" 연이은 게임회사 사장 사망 소식에 인벤회사의 주가도 하한가에 장종료로 마감을 하였다. -------------------------------------사람의 타락은 과연 어디가 끝일까??? 왜~ 사망할 정도까지 게임 페인짓을 할수 있었던 걸까?? "민혁선배~" 어~! 아름아~ "선배 왜 호들갑 스럽게 깜짝 놀라고 그렇세요~ ㅎㅎ"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그녀가 나를 바라보면 장난기 발동한 모습으로 내볼을 꼬집기 시작한다. "앆!! 다큰 기집애게 왜 이래 ㅎㅎ" "선배도 참 ㅎㅎ 정신줄 놓은 사람 처럼 가만히 멍하고 있으니 정신 차리라고 ㅎㅎ" "내가 그랬나 요즘 들어 자살이다 살인 사건만 맡아서 취재하였더니 온몸이 으스슥하게 너무 춥네.. "헉~~ 선배~ 병원에라도 다녀오셔야 하는거 아닌에요!!"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도 있으니 머 나쁘지는 않는군... "아니야 잠좀 푹자고 다시 취재 나가 봐야지~~" "선배도 참~ 귀신에라도 홀린 것 처럼 선배 집까지 내차로 바래다 줄태니 따라와요~" 참.. 어린나이에 비해 싹싹하니 성격바르고 이런 여자는 처음인 것 같다. -----------------한강 둔치를 지나가며 마음이 한결 홀가분해지는 기분이다. 비온날의 맑음이라 한결 기분이 좋아지는군.. "선배~ 그거 알아요~ N사 게임직원이 그메세지를 분석하여 발표한다고 하였는데요 그메시지 내용이 어떤거지 아세요?" "아직 발표안하지 않았나~" "아까 1시간전에 메세지 내용을 발표하였는데요. 아글세.... ,,, 먼대??? 그게 머냐면요... "머냐구 빨리좀 ㅎㅎ 답답하다 ㅋㅋ" 우선 차에 내려서 한강 산책로좀요^^ ----------------------------------- 그녀와 단둘이 한강 산책로를 걸어가며 기분 이 한결 더 좋아지는것 같다. "민혁선배 그게 그메세지의 내용이 '당신의 그림자는 절벽으로 떨어졌다. 너 또한 절벽으로 떨어 질 것이다' 이거라는데요 보낸 사람 ID는 없었구요. 어떻게 보내졌는지 알수가 없다고 하였다네요.. 섬찍하죠??~~ 흠... 더 알수 없는 의문이 실마리를 풀려고 하여도 또다른 실마리가... 머리가 터질듯한 이 고통은 머지...!!! "민혁선배~~ 그녀가 나를 부추기며 왜그러냐고 잠시 쉬었다가 가자고 말을 한다... "민혁 선배~~~!!! 정신좀 차려봐요!!! 민혁선배~~!!! 정신이 혼미해져가며 그녀의 부르는 소리가 잠시 잊여져가며 정신을 잃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