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양해부탁드려요
저번주 일요일 야간부터 근무한 편순이입니다
최저시급이라고 해서 여기 온 게 잘못같아요 ㅋ..참나
점장님께서 교육시키신다고 해놓고 이미 그만두신 분 시급도 안 주시면서 대신 야간교육시키라고 하시네요, 정작 자신은 집가서 편하게 주무시다옴ㅋ..
교육시간이 24시간인데 그시간때까지 무조건 평일에 나오라고 엄포놓으시고... 주말밖에 자리없다고 말씀하신분이 누구신데 바로 말바꾸시네요 ㅋㅋㅋ
저도 할일이 있는지라 수요일까지만 나오고 오늘인 토요일부터 재근무를 했습니다. 오늘에서 세시간 빼면 그때부터 시급계산이 되구요.
뭐 시급계산은 미리 말씀해주신거니.. 그렇다치고요
목요일 금요일 쉬다오니 머리가 허얘졌나봐? 하시면서 일단 핀잔부터 먹였습니다 ㅋㅋ 복권 파는것도 안 알려주셨으면서 무슨 소리세요
군데군데 계속 왔다갔다하시며 포풍잔소리... 정신좀 차리라는둥 생각을 좀 하라는둥 단 일주일도 안되는시간동안 먹은 잔소리부터 시작해서요
카운터에 갈 때 계산대 쪽을 열어서 가는데 제가 백팩을 메고있었어요. 그거땜에 싹 안들어가고 주춤주춤하니까 너무 얇아서 잘 안들어가지나봐? 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
그리고 폐기물품을 어떻게 다 보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절대! 진심 절대 가져가게도 못하게 하세요 ㅋㅋㅋㅋ 원래 이러는건가욬ㅋㅋㅋㅋㅋ
아 점장땜에 죽겠습니다.. 학비랑 자취비 모으려고 별짓다하는데 스트레스쌓여서 더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