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나 지금 오빠야 자랑할려고 해요
실은 많은사람들앞에서 우리 오빠는 이렇다!자랑하고싶지만 우리 사정이 좀 그렇잖아요ㅋㅋ
그래서 익명을 빌어서 자랑하고싶어
오빠야 오빠야는 솔직히 말하면 그리 잘생긴편은 아닌데 ㅋㅋ
목소리가 너무 좋아
그리고 눈이 너무 잘생겼고 입술이 너무 섹시해서
얼굴 보고있으면 입술자꾸 깨물고싶어서 자꾸 뽀뽀하게 된다
오빠야는 뱃살이 살짝? 있는데ㅋㅋ
그거 엄청 귀여운거알아요? 얼굴 막 파묻고 싶은데 참는거에요 ㅋㅋ
오빠 내가 오빠 보고싶다고 할적마다 잠깐이라도 틈내서 보러와주는거 너무너무 고마워요
나 전에 오빠기다리느라 밖에서 4시간정도 기다린적 있잖아 나 그거 하나도 짜증나지 않았어 일때문에 늦은거 아니까요 너무 미안해하지마요 ㅋㅋ
오빠가 이 판을 볼까? ㅋㅋ 솔직히 안봤으면 좋겠어요 너무 부끄러워ㅋㅋ
내가 이제까지 만났던 남자중에서 오빠가 가장 최고야 솔직히 오빠보다야 몇번 안만나봤겠지만?ㅋㅋ 자꾸 자기는 모태솔로라고 우기시는 오빠씨?ㅋㅋ
우리가 알고지낸지는 몇년이였지만 사귄지는 얼마안됬잖아요
콩깍지 씌여서 그런지 오빠 너무 매력적이야 잘생긴건 아니지만 ㅋㅋㅋ 매력적이면서 섹시하게 생겼어요 그거알아? 솔직히 완전 덮치고 싶어
다른여자들이 오빠 좋다고할까봐 걱정이야
우리 오래오래 가서 결혼까지 했음 좋겠다. 같이 살고싶어
그랬으면 밤마다 덮쳤을거야.ㅋㅋ 지금이 다행인줄 알아
오빠 자꾸 나보고 귀엽다고 하는데 그거 진짜 얼마나 심장어택인줄 압니까? 그 목소리로 어?! 너 진짜 귀엽다 하면 어?!
나 심장 멈추면 어떡할거냐!ㅋㅋㅋ
아 보고싶다 만약 이글을 보는 사람이 있다면 무지 욕하겠죠?ㅋㅋ 그래도 좋아 한번은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요 ㅋㅋ
이 새벽에 갑자기 무쟈게 보고싶어서 포텐 터지면서 쓴글이니까..ㅋㅋ 조용히 묻히길바라며 ㅋㅋ
오빠야 이제까지 한번도 직접 해보지 않은말 해요
진심으로 많이 좋아해
음..그러니까 부끄럽다..ㅋㅋ
오뺘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