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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잊고싶어요

답답 |2013.07.07 08:11
조회 375 |추천 0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 남자가 너무 큰상처를 주고
떠났네요
예전에도 친구한테 남자친구 빼앗긴적 있어서 연애 안할려고 했지만 그 남자가 너무 잘해주고 계속 잘해준다고 남부럽지 않은 사랑 해준다고 해서 그 남자를 받아줬어요
어디서 부터 꼬인걸까요
저가 부족했던 걸까요... 50일채도 안될때
바람이 났네요 우연히 카톡보다가 어떤 여자분이랑
대화내용이 있길래 봤는데 저한테 없던 애교
하트... 다 거기에 있드라고요
배신감에 울면서 핸드폰 던져버리고 때리고
집가면서도 울었네요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나 사랑한다고 매달리던 그남자 ... 그때 뿌리칠걸
왜 받아줘서... 사진첩 보다 혼자 버스안에 찍은
사진보고 어디가는길이냐면서 물어보니 친구 만나러 가던길에 찍은 사진이라고 하드라고요
하... 카톡보니 그여자 만났더라고요
진짜 저는 한순간에 무너졌어요
그여자 집까지 갔으니깐요 ...
이별통보하고 뒤돌아서는데 배신감이 얼마나 크던지 집가서 서럽게 울었네요
이제 두달다되가는데 왜 이남자는 아직까지
절 잡는걸까요 ...
어디서 부터가 잘못된걸까요
언니오빠들 저가 술마시고 그냥 하소연 할곳이없어서 글을 쓰는데 또 서러워서 눈물이 나네요
그남자에겐 미련이없는데 그냥 너무 아프네요
두번씩이나 남자에게 버림을 받다니 상상도 못했네요
언니오빠들은 좋은 여자 남자 만났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맨정신 아닌상태에서 글써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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