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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나눔]킹 사울 더 라스트 위크(King SAUL, The Last Week)

이원용 |2013.07.07 14:53
조회 2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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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제가 다니는 미와십자가교회(beautyncross.net)에 속해있는 극단 새잎사귀에서 준비한 연극입니다.

문화예술 사역을 앞으로도 계속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화요일 오픈하는 날과 마무리하는 날엔 참석을 합니다.

또한 요청이 있을 경우 참석할수있습니다.

미리 연락주십시오..얼굴을 뵐수있습니다..ㅎ

 

KING SAUL, THE LAST WEEK  - 킹 사울 더 라스트 위크

 

최초로 구약성서의 사울을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스타일의 심리스릴러극!!

7월의 무더위를 깊은 감동과 함께 시원하게 씻어줄 힐링 심리극!!

 

공연시간 : 2013년 7월 9일(화) ~ 14일(주일)

공연장소 : 대학로 아트씨어터문(약도 아래)

공연시간 : 화-금 오후 8시 / 토 오후 3시, 7시 / 주일 오후 3시, 6시

관람시간 : 100분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티켓할인 : 사전예약 50%, 아버지와 함께 50%, 5인 이상 50%

공연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 갓피플 02-571-1111

공연문의 : 010-6592-0903 , 010-9166-8230

 

[ 시놉시스 ]

"저 하늘에 달이 두개가 떴구나!" 달빛을 받으며 왕좌에 홀로 앉아 있는 늙은 왕 사울의 술에 취해 독백으로 극은 시작된다.

하나이어야하는 달이 두 개인 것이 마치 나라에 왕이 둘인 듯한 자신의 처지를 나타내는 것만 같아 울적하다.

아들 요나단을 찾지만 대답도 없다. 이에 울컥한 사울, 경쟁자 다윗을 향한 암살지령을 내린다.

여자로서 왕의 무기 드는 자의 자리에 오른 고멜은 그의 명령을 충실히 따른다. 궁녀인 미리암도 지극정성으로 악귀에 시달리는 사울을 섬기며 수발한다. 하지만 고멜은 그런 미리암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다. 결국 고멜은 미리암의 음모를 알아채는데...

 

이정현 작가/연출

- 뮤지컬 뉴 드리머(꿈의 사람 요셉), 뮤지컬 우리가족, 연극 봄 실종사건 외 다수 작, 각색 및 연출

 

극단 새잎사귀

- 극단 새잎사귀는 도시인들에게 쉼의 공간을 주며 소박한 행복과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자 하는 소망으로 2011년 창단된 극단이다. 다변화시대, 다문화시대를 살아가며 지치고 힘든 삶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도시인들에게 나와 가족 그리고 '우리'의 소중함을 무대를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극단 새잎사귀는 특별히 이 시대가 안고 있는 사회적 문제와 이슈들에 대해 고민하고, 무대를 통하여 관객과 소통, 공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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