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20일
정말 짧은 기간인데 왜이렇게 정이 들어버린건지 모르겠어
오빠가 나에게 너무나 큰 힘이 되었던것 같아.
그래서 정말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좋고 그랬는데
오빠가 처한 상황들이 너무나 어려워서 우린 어쩔 수 없이 ......
난 오빠가 어떤 자리에 있든지 중요하지 않은데
잘해줄 수 없을것같아서 ...... 나에게 미안해질것같아서 떠나간거라면
다시 와도되.. 난 그냥 오빠가 옆에 있어주면 정말 그거면 된단말이야
계속계속 기다릴께 오빠가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내가 다시 생각난다면
그때 연락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