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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심각한 고민 좀 해결해주세요ㅜㅜ

흐아음 |2013.07.08 04:39
조회 9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학교에서 취업을 나온 고3학생입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될지 몰라 처음 부터 적어븝니다.
저는 중학교3학년때 취업을 나갈수 있다는 말을 듣고 ㅇㅇ고등학교에 입학햇습니다. 그렇게 2학년때까지는 쉬엄쉬엄 놀고먹고공부하고 햇고, 3학년때부터는 하루종일 공업용어 배우고 납땜하고 회로스케치하고 취업나오기전에 전자기기기능사자격증까지 따고 바로 취업을 나왓습니다.현재 나온지는 약 2주정도 됫습니다
취업나오기전에 취업을 보내는 선생님이 말하더군요
취업나가는 20명한테 하는말이 너네들이 잘해야 내년에 후배들도 나갈 수있다고 햇습니다 한마디로 그 회사가면 나올생각하지말란거죠.... 그래서 그 취업보내는 선생님이 회사에서 졸업하기전에 나온사람은 학주쌤 뒷자리에 졸업할때까지 무릎꿇고 있게 한댔습니다.학주쌤;;;되게 무섭습니다.... ..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겟습니다...
엊그제그제 아빠가 여튼수원에서 수술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요일이 어제 야간일끝내고 바로 아빠를 찾아갓습니다
아빠랑 얘기하고 티비보면서 누워있으니까 한 2~3시쯤에
삼촌이오고 한 10분뒤에 고모도 왓습니다
그래서 인사를 하고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고기집에 도착해서 저한테 제안을 하나하더군요
ㅇㅇ아 너 전문대 2년만 나오면 삼성 100%넣어준다고 말햇거든요
고모가 삼성이랑 연관이 안되있는데 삼성다니는 아는 지인한테 물어봐서 100%넣어 준대서 말한거 같아요
그래서 전 혼란이 왓죠
누구나 삼성에 들어가고싶어하는데 저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근데 취업나오기전에 쌤이 한말이 계속찔렷습니다
지금 취업을 혼자나온게 아니라
친구들 10명과 같은 회사 같은 기숙사를 쓰고 잇는상태여서
혹시 내가 나간다고 하면 미쳣냐고 하면서 화날게 뻔해요
근데 그사실은 100%니까 어느 누구한테도 말하지 말래요
그래서 전 마지 못해 고개를 끄덕엿죠
수원에 사니까 경기도 안에 있는 대학교를 찾아본대요
졸업은 8개월 정도 남앗는데 일단 6개월까지는 이 회사에서
일하래요 그담부터 모은 돈으로 전문대 가래요
그래서 한마디로 무엇이 고민이냐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말뚝을 박아야 할지 아님 6개월만하고 대학을 가야될지
그게 고민입니다
아 맞다 빼먹고 말을 안한게 있네요
약 1년전에 할머니랑 고모가 사이가 안좋아졋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하는 말을 들어야될까요?
정말 장난아니고요 진심입니다
잠이안와서 끄적여봅니다
더 궁금한 내용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최대한 빨리 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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