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r.Backpack입니다.
1주일동안 열심히 놀고 먹다가 드디어 어제부터구직활동을 시작했고 첫 캐네디언 친구도 사귀었어요.
블로그에 포스팅을 자주하고 싶긴하지만 아직은 소재도 없을뿐만 아니라캐나다 까지와서 컴퓨터만 너무 오래 할 수 없기에 3~4일에 한번씩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오늘은 빅토리아에 도착해서 열심히 걸어다니고 구경했던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자 그럼 오늘의 이야기 출발~~!
[Mr.Backpack in Canada]3. 아직은 일하기 싫어! 놀러다닐거야!-Inner Harbor-
이제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일들도 해결 했고적응도 했으니 먹고 살려면 일을 구해야겠죠??
하지만! 빅토리아에 오자마자 일부터 시작하면 외국인 노동자가 된 기분일것 같아서1주일 정도는 그냥 여행을 하기로 했어요.
사실 빅토리아가 큰 도시는 아니여서 볼게 엄~청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은 캐나다 집들만 봐도 이쁘고 잘 꾸며져 있어서그냥 동네를 걸어도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요.
요즘은 거의 매일 아침에 일어나 가게되는 곳이 있어요.
바로!Inner Harbor
이너하버는 빅토리아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리게 되는 Hot Place!!
게다가 오전-오후-늦은밤 각각의 시간대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 곳이에요.
오전에는 여유롭고 상쾌한 느낌을 주는 이너하버산책하기 딱 좋은 장소에요
오후의 이너하버는 여행을 온 사람들로 북적이지만
여전히 이쁘고 멋있는 이너하버를 따뜻한 햇살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이렇게 행위예술(?)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공연과 여러가지 쇼도 즐길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해가 질때의 이너하버의 모습은 정말너~~무 멋집니다.
밤에도 공연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이너하버의 야경이에요.
실제로 보면 더~ 이쁜 야경모습입니다.사진을 찍으려고 간게 아니고 지나다니면서 한장씩 찍은거라 좋은사진이 별로 없네요..ㅠㅠ
조만간 다시한번 이너하버의 더 멋진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서블로그에 한장씩 업로드 할 예정이에요(http://blog.naver.com/mr_backpack)
사실 이번 포스팅에 비콘힐 파크, Oak Bay 등 제가 놀러다닌 곳을 한번에 포스팅 하려했는데 쓰다보니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오늘은 Inner Harbor만 소개해야겠어요^^
나머지는 다음편에 소개하도록 할게요Bye~ See you later.
----------------------------------------------------------------------------------------------다음편 예고아직은 일하기 싫어! 놀러다닐거야! - (2)Beacon Hill Park & Oak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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