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달이 넘었다

어제가 우리헤어진지 딱 한달째 되는날..난 되도않는 기대를 하고있었는지도 몰라 니머릿속에서 나는 지워져버렸을텐데 나만 너를 지우지못하고우리가 함께했던날을 그리워하고있는거지만 혹시 니가 다시 돌아오진않아도 연락이라도 학교잘들어갔냐고 물어봐주기라도 해줬으면했는데 그렇게 매달렸던 내가싫은거니? 아님 나보다 니옆의 그남자가 더잘해주니?
여기서 솔직히말할게 넌 이런거 보지도않을테니깐너 힘들어하는거 상태메세지에 써놓은거 안보는척 못본척 했지만다봤어 찾아보고 물어보고 아는 누나 동생 친구들한태 다물어서 백화점에도, 화장품매장도, 혼자돌아다니면서 점원들한태 물어봐가면서아파서 병원가는길에도 어떤게 좋을지, 편지지도 이쁜걸로 사서 쓰고너 만나러간다는생각으로 시간가는지 모르고 다준비했었는데그거 전해주기라도 하고싶은데 헤어져버렸네 못해준게 너무나많아서 그것만 생각나서이렇게 아픈가봐 언제라도 연락줘 선물사놓은거 그대로 남겨둘태니깐..
주위사람들이 다 너잊으래 니욕해 그럼난 또 화내 니욕하지마라고 다 내잘못이라고 또 친구들끼리 모여서 이야기하다 나혼자울어친구들도 힘내란말밖에 해줄말이없나봐 그냥 듣기만해 이런 날 넌 알기나할까한얘기를 또하고 또하고 친구들은 듣기만하고 이젠 너 남인데 그것도모르고 너하나 기다리기만하고 기다리는거 알기라도 아니 느낌이라도 온다면연락이라도 주라...

그리고 망설이시는분들 차신분들이면 한번 안부라도 물어봐주세요기다리고 있는사람 많을거에요
추천수1
반대수0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재회가능 할까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