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는 대명사가 된 '국민 변호사' 이보영

코모다리 |2013.07.08 11:37
조회 144 |추천 0

 

이제 이보영하면 변호사가 떠오르넹 ㅎㅎ

 

내딸서영이부터 계속 변호사를 연기하는데


그냥 이보영은 연기자가 아니라

원래부터 변호사가틈....

 

 

 

서류와 셔츠가 잘어울리는 이보영.

진짜 이보영보다 변호사 연기 잘 할 여배우 읍슴.

 

 

 

 

 

 

내딸서영이 때부터 남달랐던 이보영의 변호사 자태.

너목들에서 더 더 업그레이드되었다는.

 

 

 

 

앞으로 영화 드라마 변호사는

다 이보영 언니가 맡앗으면 좋겠당.. ㅋㅋ

이제 이보영이 아니면 어색할 것 같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