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먹으면 연락두절되는 남편의 댓글 다신분들께
예외자
|2013.07.08 14:05
조회 731 |추천 1
그래요. 댓글 달아주신 고마운 분들의 사연을 접하니
큰 각도에서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보이는 것에요.
이것을 여성의 처지에 적합하고 바램하는 쪽으로 모두 되려면
아누나 엔키 창조주를 찾아 원망해야되요.
남자를 야생적으로 DNA를 조작한 장본인 들에요. 그래서 밖으로 나가기를 더 좋아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현 상황에서 모두 상대의 부족함으로 돌리려고 하시지만
자신도 어리석고 소홀함이 없었는지 자성도 한번 쯤 하셔야 해요.
어느 어리석은 사내가 아프로디테나 헬레네를 나두고 밖으로 나가려고만 할까요.
일찍이 서로가 지혜를 쌓고 부부학과나 애정증진과 별천지과 사랑학 이성심리학과 등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자신의 계산과 생각에 울타리를 만들고 원격조종 로봇을 만들려고 열심히 노력하셨잖아요.
조금은 현명하며 지혜롭고 유연한 대처로 부드럽고 아름다운 웃음과 우아한 미소로
상대를 지나치게 배려하며 원만한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조화로운 생활로 이어 졌으면
지금과 같은 원망과 한탄은 나오지 않았을 것에요
하지만 상대도 이에 보답을 하고 각성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자신을 부단히 발전시키고
노력을 하며 심리학적인 접근을 했어야 해요. 하지만 부족한 상대를 위하여 그 마지막 카드를 쓰셨고
선택은 끝났으니 모두가 내 운명인 것이지요.
그래서 여성도 4-50대가 오면 "나도 과거에 창녀가 한번 되어 보았으면 어떠 하였을까" 한다네요.
그리고 모든 것은 다 내안에 있고 나의 부족함인 것에요.
세상에는 남의 탓은 하나도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지요. 이해가 어려우실 것이지만요.
또 내가 살아가는 것과 보이는 이미지는 이미 각본되어진 수업을 받고 계신 것에요.
왜냐하면 "시간 여행자(미래에서 온 우리 후세)" 들에 의하여 밝혀진 진실이지요.
우리가 말하는 외계인요. 이것까지 알려하지 마세요. 머리 아파요.
암튼 순간순간을 즐기고 춤과 노래와 웃음과 어울리며 후회없는 생활을 이어가세요.
대충 사시고 유쾌한 우주에너지를 흡수하며 웃고 사세요. 늘 상큼하고 즐거운 마음으로요.
화나 미움 증오 짜증 욕망 분노 등은 세상 어디에도 없어요.
아직까지 장농이나 지갑 타인에게서도 찾은 분이 없으니까요.
단지 내 가슴이 아닌 뇌에 있을 뿐이지요.
저도 7살로 되돌려 살고자 하는데 20여년이 더 걸렸으나 아직도 미슥아에요.
안녕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