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쥐새;끼가살아요
쥐새;끼가 큰아빤데 졸라싫어요
집에 얹혀사는주제에
백수에다 알콜중독잔데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일주일에 술을 3번이상먹고 하루 넘게가요
술 안먹으면 그나마 멘탈이 정상인데 먹으면 진짜 돌아요
교도소도 갔다오고 보호?수감인가 어쩌고 그거 받는데
술먹고 맨날 집에 들어와서 앉아있고ㅡㅡ 다싫어하는데
밥도 안먹을거면서 밥달라 뭐달라 해서 해줬는데
별로 안먹고 남기고가요
걍 쥐새;끼한텐 밥한끼도 아까워요진짜
지금 거실에서 어제 술쳐먹었으면서 아프다고 계란탕끓여서 먹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계란도 아깝고 아침에 주스도있는데 그거 가져가서 쳐먹고; 지가
돈내는것도아니면서 얻어먹는주제에ㅋㅋ돈이나 벌던가
돈도 벌면 진짜 하루에 술값으로 다써요 노가다뛰면서 들어오면 맨날 술쳐먹고들어옴
걍 안버는게 훨배나을듯
아빠가 없는날엔 아빠 회사가는 시간만 골라서 들어오고 안나가요; 진짜 애도있는데
술냄새 쩔고 방에 들어와서 앉아있고 졸라 염치눈치없음;
아빠가 뭐라그러면 나가요 그냥 집안식구들이 다싫어하는데 대가족이라.
돈도 안벌면서 맨날 술쳐먹을려고 돈내놔라그러고 담배산다고 돈주라그러고
차비없다고 돈달라그러고ㅋㅋㅋ 돈없으면 먹지를말던가;눈치없는놈이
밥값이라도하지 맨날 술쳐먹고다니고ㅉㅉ 걍 집안에 도움이안됨ㅋㅋ
아빠가 돈같은거 다내고 사고치면 다내주고;
맨날 술쳐먹고오면 이천원만 이천원만그러고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엔 고모가 저희집에 왔는데 고모보고 돈달라고 그러는데
고모가 싫다고 안주니까 고모 안보는사이에 방 들어가서 가방에서 지갑에있는
상품권?이랑 현금 다훔쳐감ㅋㅋㅋㅋㅋㅋㅋㅁㅊ
결국그걸로 술쳐먹음ㅇㅇ
방에들어가면 술냄새 이상한 냄새 쩔고;
아빠가 오죽하면 정신병원에 넣을려고했을까요
원래 넣을려했는데 돈때매 그러고 돈도아깝고,몇달 보내봤자 다시오면 그만이고그래서 안ㅇ보냄
예전엔 술찌들었을때 동생이 뭐 잘못했다고 때렸음
그거 엄마가보고 졸라욕함 참고로 주택.
솔까 이해안되는게 돈도 안벌면서 그냥 주는밥이나 쳐먹지
뭐달라 뭐주라 이지;랄임 맨날 라면도 사다놓으면 거의 반을 지가 다쳐먹고ㅋㅋㅋ
예전에 체험학습가려고 음료수사다놓고 그거 가져가서먹고;
밥이나 얻어 먹는걸로 감사해야지; 피해만주고..
멘탈이 이해가안가요
걍 얼굴만 보면 졸라 짜증남; 따지고싶고 근데 눈치보여서 못하겠음
또 예전에 술먹었을때 할머니가 뭐라했다고 얼굴 쳐가지고 돌바닥에 엎어져서 얼굴에 피멍듬;
근데 그걸 아무한테도안말해가지고 제가 아빠한테말함
맨날 밖에서 죽치고 앉아있고 진짜 밥먹을때 옆에있으면 밥맛떨어져서 먹기싫고
아침에도 맨날 밥쳐먹으러 오는데 밥 안먹고 들어감ㅇ
밥도 시;발 보통으로 먹는게아니라ㅋㅋㅋ우리아빠보다 더많이쳐먹음
거의 한그릇반? 맨날 큰그릇에 밥먹고 밥도 졸라많이쳐먹음
뭐 국밥이나 그런거 사다놓으면 국에다 말아먹어서 다쳐먹고 ㅡㅡ
진짜 큰아빠만 없으면 우리집 잘돌아가는데 술만 안쳐먹었으면 좋겠는데
어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