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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쥐새;끼가살아요

ㅋㅋ |2013.07.08 14:43
조회 44 |추천 0

저희집에 쥐새;끼가살아요

쥐새;끼가 큰아빤데 졸라싫어요

집에 얹혀사는주제에

백수에다 알콜중독잔데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일주일에 술을 3번이상먹고 하루 넘게가요

술 안먹으면 그나마 멘탈이 정상인데 먹으면 진짜 돌아요

교도소도 갔다오고 보호?수감인가 어쩌고 그거 받는데

술먹고 맨날 집에 들어와서 앉아있고ㅡㅡ 다싫어하는데

밥도 안먹을거면서 밥달라 뭐달라 해서 해줬는데

별로 안먹고 남기고가요

걍 쥐새;끼한텐 밥한끼도 아까워요진짜

지금 거실에서 어제 술쳐먹었으면서 아프다고 계란탕끓여서 먹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계란도 아깝고 아침에 주스도있는데 그거 가져가서 쳐먹고; 지가

돈내는것도아니면서 얻어먹는주제에ㅋㅋ돈이나 벌던가

돈도 벌면 진짜 하루에 술값으로 다써요 노가다뛰면서 들어오면 맨날 술쳐먹고들어옴

걍 안버는게 훨배나을듯

아빠가 없는날엔 아빠 회사가는 시간만 골라서 들어오고 안나가요; 진짜 애도있는데

술냄새 쩔고 방에 들어와서 앉아있고 졸라 염치눈치없음;

아빠가 뭐라그러면 나가요 그냥 집안식구들이 다싫어하는데 대가족이라.

돈도 안벌면서 맨날 술쳐먹을려고 돈내놔라그러고 담배산다고 돈주라그러고

차비없다고 돈달라그러고ㅋㅋㅋ 돈없으면 먹지를말던가;눈치없는놈이

밥값이라도하지 맨날 술쳐먹고다니고ㅉㅉ 걍 집안에 도움이안됨ㅋㅋ

아빠가 돈같은거 다내고 사고치면 다내주고;

맨날 술쳐먹고오면 이천원만 이천원만그러고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엔 고모가 저희집에 왔는데 고모보고 돈달라고 그러는데

고모가 싫다고 안주니까 고모 안보는사이에 방 들어가서 가방에서 지갑에있는

상품권?이랑 현금 다훔쳐감ㅋㅋㅋㅋㅋㅋㅋㅁㅊ

결국그걸로 술쳐먹음ㅇㅇ

방에들어가면 술냄새 이상한 냄새 쩔고;

아빠가 오죽하면 정신병원에 넣을려고했을까요

원래 넣을려했는데 돈때매 그러고 돈도아깝고,몇달 보내봤자 다시오면 그만이고그래서 안ㅇ보냄

예전엔 술찌들었을때 동생이 뭐 잘못했다고 때렸음

그거 엄마가보고 졸라욕함 참고로 주택.

솔까 이해안되는게 돈도 안벌면서 그냥 주는밥이나 쳐먹지

뭐달라 뭐주라 이지;랄임 맨날 라면도 사다놓으면 거의 반을 지가 다쳐먹고ㅋㅋㅋ

예전에 체험학습가려고 음료수사다놓고 그거 가져가서먹고;

밥이나 얻어 먹는걸로 감사해야지; 피해만주고..

멘탈이 이해가안가요

걍 얼굴만 보면 졸라 짜증남; 따지고싶고 근데 눈치보여서 못하겠음

또 예전에 술먹었을때 할머니가 뭐라했다고 얼굴 쳐가지고 돌바닥에 엎어져서 얼굴에 피멍듬;

근데 그걸 아무한테도안말해가지고 제가 아빠한테말함

맨날 밖에서 죽치고 앉아있고 진짜 밥먹을때 옆에있으면 밥맛떨어져서 먹기싫고

아침에도 맨날 밥쳐먹으러 오는데 밥 안먹고 들어감ㅇ

밥도 시;발 보통으로 먹는게아니라ㅋㅋㅋ우리아빠보다 더많이쳐먹음

거의 한그릇반? 맨날 큰그릇에 밥먹고 밥도 졸라많이쳐먹음

뭐 국밥이나 그런거 사다놓으면 국에다 말아먹어서 다쳐먹고 ㅡㅡ

진짜 큰아빠만 없으면 우리집 잘돌아가는데 술만 안쳐먹었으면 좋겠는데

어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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