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봉이네 판 자주 보는 16살 학생이에요!!
저도 고양이를 키우는데 2010년 여름 장마 한창일때 학원갔다오다
가 고양이를 보게되서 쫒아가다가 잃어버려서 그냥 포기하고 돌아오는
길에 야옹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밑으로 숙여서 정자를 봣더
니 박스가 잇어서 봣는데 턱시도 고양이 한마리가 잇더라규여??
저희 가족중에 둘째언니가 고양이를 좋아하는편이라 고양이 박스채러
들고 집까지 갓죵ㅎㅎ 그래서 다행히도 부모님께서 허락해주셔서
키우게 됫어요!이름은 마리인데 지금은 고양인지 돼지인지 구분이 안
가지만^^;;ㄷㄷㅋㅋㅋㅋ
얘가 남자라서 여자칭그 만들어줄라구
루비 라는 치즈테비 오드아이를 분양받앗어요~근데 집에 데꼬와서
병원에 예방접종하러 갓더니 아니 이게 무슨..ㄷㄷ 얘도 남자..
하하하;그리고 또 작년 가을에 집앞 공원에서 놀다가 턱시도 고양이 한마리랑 놀앗는데 걔도 집에 데꼬왓져..ㅎ
여자라서...임신해버린....ㅠㅠ 아빠가 저 둘이랍니다..☞☜ 초코에요 이름이!
[#image](4)
커플샷인가..ㅋㅋㅋㅋ아...부럽군ㄷㄷ
또!!1월?쯤에 제가 외국에 나거잇엇는데 그사이 엄마가 ㅋㅋㅋ
고양이 한마리를 ㅋㅋㅋㅋㅋ 받아오셧어요 아는븐한텤ㅋㅋㅋ
그래서 이제 네마리임 ㅋㅋㅋㅋ ..ㄷㄷ 포리♥
얘는 걍 개냥이 ㅋㅋㅋㅋ 졸라 해맑음 ㅋㅋㅋ
또...두둔!!새끼아가들이 나옴...ㅠㅠ 새벽에 ㅠㅠ
옷장에서 초코가 얼마나 고생햇을꼬..
초음파검사로는 네마리엿는데 임신날짜를잘모르는탓에 엑스레이도
찍어보지 못한채 다섯마리를 출산!!
그 뒤..새끼중에 한마리는 분양보내고 ㅜㅜ
저희집을 점령중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들은 고양이까페라 부르져!!☞☜ ㅋㅋㅋ 지금부터 사진투척!!
4달이나 된 애들이!!아직도엄마젖을먹고이써!!떽!!
마지막으로 ㅋㅋ 우리집고양이가장~!! ㅋㅋㅋㅋ 나중에 또 올릴게요!!그럼 안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