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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베스트 글이 되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랑 똑같은 키와몸무게 있는분 꽤
많은지 이제 알았습니다^^♥♥


정말 여러분 고맙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사는모습 보여드릴께요!!!!

그전에는 발사이즈랑 키때문에 맞는게없어서
속상하구 슬퍼햇거든용~~^^
모두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4살 키 148 몸무게 38 이면?
거기다가 어려보임..

집 어딜가면 민증 ㅠ 그놈의 민증타령함
전 어뜩해할까요?
30살이 되어두 친구들이 얼굴 그대로일꺼같다
라는 말자주들음..
미치겠음
때론 버스 탈때도 두명이요 할때 어린이요금
해주시는 버스기사님ㅠ 그래서 총 600원받음
이럴땐 기분좋음..
흠..
변덕인가?
ㅠ좋다싫다 반복중 ..때론 성숙해지고싶은
여자임..
ㅠㅠ
난 성형 한번두안함..
하고시퍼두못함 돈이없음
근대 하고싶은곳 쌍카플..ㅠ
그것만하고싶어두 돈도없음

그리고 신발살때도 불편 맞는게없음ㅡㅡ
짜증남 왜 215여서ㅠㅜ구두도 못 신고

이럴때 어뜩해해야할까요?
추천수20
반대수8
베플똥자루|2013.07.09 04:08
언닝, 언니는 그나마 작고 말라서 아담한 매력이 있지만 저는 153에 통통 해서 걍 똥자루에요....ㅠ
베플176여자|2013.07.09 15:45
저는 오히려키큰것보다 작은게낫다고 생각하는데요?? 힐신어도충분히 커버되는 키이신것같구 제친구들도 150인친구들 많은데 다들기엽고 남자들대시도많이받네요 오히려그사이에 껴잇는 제가 이상해보인다고생각해요 키가크면 힐도못싯고 맞는옷도거의없어요.. 컴플렉스가 키라서미팅도 안나가요...미팅나가면 남자분들이 다 제키만신기해하시고 ㅜㅜ 전키좀작아지고싶네요ㅜㅜ그니까 키작다고 스트레스받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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