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베스트 글이 되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랑 똑같은 키와몸무게 있는분 꽤
많은지 이제 알았습니다^^♥♥
정말 여러분 고맙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사는모습 보여드릴께요!!!!
그전에는 발사이즈랑 키때문에 맞는게없어서
속상하구 슬퍼햇거든용~~^^
모두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4살 키 148 몸무게 38 이면?
거기다가 어려보임..
술
집 어딜가면 민증 ㅠ 그놈의 민증타령함
전 어뜩해할까요?
30살이 되어두 친구들이 얼굴 그대로일꺼같다
라는 말자주들음..
미치겠음
때론 버스 탈때도 두명이요 할때 어린이요금
해주시는 버스기사님ㅠ 그래서 총 600원받음
이럴땐 기분좋음..
흠..
변덕인가?
ㅠ좋다싫다 반복중 ..때론 성숙해지고싶은
여자임..
ㅠㅠ
난 성형 한번두안함..
하고시퍼두못함 돈이없음
근대 하고싶은곳 쌍카플..ㅠ
그것만하고싶어두 돈도없음
휴
그리고 신발살때도 불편 맞는게없음ㅡㅡ
짜증남 왜 215여서ㅠㅜ구두도 못 신고
ㅠ
이럴때 어뜩해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