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노래를 들으면 다 나같고
너가 아무리 싫어도 하루에도 수백번씩 너 생각만하고
그전에톡할때 아무리 말투가 띠꺼웠어도 설레는말하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또 헤벌쭉하면서 좋아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톡을 썼다가 지웠다를 반복하고
그러다가 너한테 선톡한번오면 그주동안은 항상 베시시 미친사람처럼 웃고다니고
자기전에 꼭 너 각하면서 너랑 사귀는상상,너랑 데이트하는 상상하고
너하나때문에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분이 바뀌는 나한테 이젠 내가 다 지친다
그래서 널 아무리 잊으려고 했는데
그것도 내마음대로 안되
내 마음을 어쩜 좋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