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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고백해도 될까?

여자 |2013.07.08 22:47
조회 170 |추천 0
난너를 3년동안 좋아해왔었어...  교회에서 널 보면 부끄러워서 보지도 못하고..  계속 그래왔었지...  어디 놀러갔었을때도 너가 어디있을까 하고 찾아다니고  너가 없어지면 난 무척 슬펐지...  지금은 입원했잖아........  병문안 안가줘서 미안하고.............ㅜㅜ 수술잘하고 일요일날 보자....  조금만기달려 내가언젠간 고백을 할테니깐





*************수정***************
오늘 그러고보니 생일이네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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