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 20대꺽인 남자입니다.
편하게 음슴으로쓰께요~
음 때론 10년전으로 가겟슴
저와 제친구들은 CA를 당구반으로 들엇슴
어느덧 토욜 CA날 우린 아침에 약속장소에서
다같이모여서 당구장을향하고 그길이
보래매공원을 가로질러서 가면 롯데백화점이나오는데
그맞은편2층 이여씀 거기서 다같이 당구치고 같은길로
오는데 과학수사대랑 경찰들이
공원입구화장실앞에 잇는거임
가서 구경하자해서 다같이가서 구경하는데
노숙자가 살해당햇다는거임....그래서 멀리서 시체를보고
우리끼리 대박이다 누가죽였지?이런얘기하는데
사람들끼리 숙덕거리는게 들리는거임
들어보니 고등학생이 술먹고 밤에몸쌈하다 죽였다는거
그걸구경하고 우리는 동네로향햇슴 그후
1년?좀안됫나 방학때여씀 우리끼리 밤에자주 모여서
얘기하고 그래씀 모이는장소가 보라매공원 정문이여씀
그기서 모여서 얘기하면서 공원안으로 드가는데. ....
입구쪽 화장실윗길로 가다보면 사슴 닭등 동물이잇엇음
때는 새벽2시?쯤 나포함 4명이서가는데 나는 뒷걸음질로
친구 3명을보면서 가고잇엇음 근데 화장실 불이 커졋다켜지는 동시에 조용하던 동물들이 울부짖는거임 그걸 친구들한테 말햇더니 뻥치지마라고 저긴 사람이드가야
불이켜진다함 그래서 내가좀 무서움을타지않아서
그때당시 폴더폰으로 사진을 찍어오겟다고함
그러면서 당당히갓는데 아무도없는거임
그순간.....!!!!바람이 불면서 실내인데도
화장지 한칸이 바람이 휙날라가서 떨어지는데
떨어진 칸 밑을보니 무슨 군화가잇는거임
순간무서워서 사진찍고 후다닥 애들한테 뛰어갓음
띠가서 애들한테 사진을 보여주려는데 사진에 암것도없는거임......아 소름끼치네 지금도
애들이장난치지마라고 난리피고 겁주지마라하고
나는 진짜라고햇엇고 다른친구가 갓는데 똑같이보고
사진도찍엇는데 또안나오고 해서...애들다 소리지르며
뛰어서 쨋음....근데 생각을해보니 애들하고 얘기하는데.........
그때 1년전에 죽엇던 노숙자분이 신발이 군화였다는....
그순간 등골에서부터 소름이쫙....
겪은얘기 2탄또담에쓰거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