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님 당신 참 뭐라고 말로 설명못할정돋로 성격 돋네요 글을 올리기전에 저분의 사진을 사용할거면 검색이라도 해보시지 당신같이 외모만 보는 남자때문에 외모에 집착한 여성의 한명으로 성형수술의 피해자거든요 남편의 사랑을 받기위해서 수십번을 수술대에 올라서 남편이 사랑하는 고양이와 외모를 같이하려고 그 아름다웠던 얼굴을 망쳐버린 여자입니다. 조금만 더 찾아보시죠. 저 여자분 성형전의 얼굴이 가장 못생긴 여성으로 기록될만한지-_- 외모지상주의에 가장 큰 피해자라고 글을 올렸으면 몰라도 못생긴 여자라니요. 적어도 저 여자분은 아름다워지기위해서 남편의 사랑을 받기위해서 필사적으로 남편의 미의 기준에 도달하려다가 저 모습이 되었고 이혼당했습니다. 글쓴님처럼 외모지상주의로 여자를 보는 사람들의 눈에 맞추려다가 피해당한 여성이라구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