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한교육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직원은 얼마없고 아 그냥 서론은 제낄께요..설명하기 복잡함..
암튼 팀장님성격이 좀 남별라서...
어제는 비도 많이오는날이였죠.. 팀장님이 우유가 땡긴다고 제동기에게 우리먹을꺼랑 자기 먹을
초코우유 각진거를 사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냥 학생들이 준 음료수가 있어서 그냥 그거 먹는
다고 하고.. 동기는 팀장님 초코우유를 사왔습니다. 동기는 해맑은 미소로 잘다녀왔고..여기
영수증이요~ 하고 팀장님입에서 달콤한 소리로 응~ 고생했어.. 하고 1초도 안지나서..
야...!!!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봣더니 초코우유 사오랬지 누가 이거사오래..뭐지?? 봤드만..
초콜릿 허쉬 드링크였습니다. 각진거죠 ㅡ.ㅡ...
팀장님 입에서는 이건 우유가 아닌 드링크라고 하고.. 저한테도 물어보더군요..
***씨 이게 우유야? 이러길래.. 그거 초코우유 아니에요? 그랬드니 벙찐 표정을 짓더군요..
그랬드만 동기에게 됫고 이거 말고 가나초콜렛우유같은거 사오라고 하더군요..
비도 뭐같이 오는데..왔다갔다 개고생시키고.. 가나나 허쉬나 그맛이 그맛이드만..
허쉬드링크는 초코우유일까요 드링크일까요??? 궁금해졌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