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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기가 상사에게 어이없이 당했네요 ㅡ.ㅡ

불쌍해ㅠ |2013.07.09 10:12
조회 1,757 |추천 0

강남에 한교육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직원은 얼마없고 아 그냥 서론은 제낄께요..설명하기 복잡함..

 

암튼 팀장님성격이 좀 남별라서...

 

어제는 비도 많이오는날이였죠.. 팀장님이 우유가 땡긴다고 제동기에게 우리먹을꺼랑 자기 먹을

 

초코우유 각진거를 사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냥 학생들이 준 음료수가 있어서 그냥 그거 먹는

 

다고 하고.. 동기는 팀장님 초코우유를 사왔습니다. 동기는 해맑은 미소로 잘다녀왔고..여기

 

영수증이요~ 하고 팀장님입에서 달콤한 소리로 응~ 고생했어.. 하고 1초도 안지나서..

 

야...!!!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봣더니 초코우유 사오랬지 누가 이거사오래..뭐지?? 봤드만..

 

초콜릿 허쉬 드링크였습니다. 각진거죠 ㅡ.ㅡ...

 

팀장님 입에서는 이건 우유가 아닌 드링크라고 하고.. 저한테도 물어보더군요..

 

***씨 이게 우유야? 이러길래.. 그거 초코우유 아니에요? 그랬드니 벙찐 표정을 짓더군요..

 

그랬드만 동기에게 됫고 이거 말고 가나초콜렛우유같은거 사오라고 하더군요..

 

비도 뭐같이 오는데..왔다갔다 개고생시키고.. 가나나 허쉬나 그맛이 그맛이드만..

 

허쉬드링크는 초코우유일까요 드링크일까요??? 궁금해졌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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