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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유기견을 개장수에게 넘긴다네요

담비초코살콩 |2013.07.09 10:46
조회 557 |추천 3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8&aid=0003079183&sid1=102&sid2=257&backUrl=%2Fnewsflash.nhn%3Fmode%3DLS2D%26sid1%3D102%26sid2%3D257%26page%3D1


우선 이게 해당기사내용 이에요







안녕하세요
판을즐겨읽는 .. 눈팅만하다..
어쨋든 거두절미하고,

오늘 우연히 네이버 뉴스를보다가
유기견 기사가 있길래 얼른 클릭했어요.
..자랑은 아니지만
애견을 너무사랑하는
4살된 담비와 두번파양되었다가 울집으로오게된
초코 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유기견에 관심도많고 무엇보다
기사제목이 충격적이었어요



모바일에다 비몽사몽이라
제대로 쓰고있는건지..
양해 부탁드려요

댓글로 쌈박질하다가
너무화가나서 여기에 하소연해봐요.

애견인들을 개빠라칭하고
욕을해대는 사람들..
댓글대부분이 개고기 긍정이던데
혹시 여기도 비슷한가요?

항상 애견 애묘분들 많고
아가들 사진 사연읽으면서 뿌듯해하던 나였는데

오늘따라 너무..
우리나라 분들 인식이 좀 바꼈으면 해요

자꾸 소랑 개랑 동급취급하시는데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렇다고 학대해도 된다 막 잡아먹어도 된다
이런말이 아니라

개는 옛부터 우리나라에 식구같은 존재였다고 생각해요..

꼬리흔들며 사람에게 애교부리는 아가들을
먹다니요

무튼 횡설수설해서 죄송해요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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