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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권문제로 파혼위기;;

ㅇㅇ |2013.07.09 11:55
조회 6,314 |추천 20
폰이라;; 결혼을 결심하고 만난31세 여자가 있어요.. 뭐다름이아니라 아쓰기가 귀찮네요 본론만말하자면
간호사고 일한다했다가 결혼날짜 잡히니까 일그만두고 전업주부하고 싶다네요.. 솔직히 전 맞벌이를 원했지만 만난세월도5년가까이되가고 뭔가 책임감?같은걸 느끼기에 그래그렇게 해라하고 말았어요.. 제인생에 가치관을 바꾸는 만큼 힘든과정이었죠.. 그리고 당연히 요즘 제친구들도 그렇고 대다수 생각이 돈은 버는사람이 남자가 관리해야한다고요.. 아무리봐도 경제관념도 남자가좋으며 요즘여자들 우리어머니세대랑은 많이다르더라고요.. 대다수 과소비나 충동구매는 젊은여성과 젊은주부들이라는거 다들아실테고.. 오죽하면 남자들이 명품빽하면 진저리를칠까요.. 그것보다 돈은버는사람이 관리해야 소중한걸알죠.. 또한제가 금융쪽일을하기에 재태크나 자금운용법 누구보다 빠삭하고요.. 그래서 당연히 돈제가 관리하겠다고하니 난갑갑해서 못산다느니 울엄마가경제권 빼앗기몀 시집가지말라했다느미 경제권 안주면 저랑결혼 안하겠다네요.. 뭐죠???? 이거???? 어제이걸로 싸우고 머리거 띵.. 그리고 카드도 쓴내역나에게 날라오게 내명의로 만들꺼라했더니 자기명의로해달라네요 감시받는느낌들어 싫다고.. 또 자기주변엔 다여자가 관리하고 전부 전업주부라네요.. 요즘 여자가 일을하냐고;;;도대체.. 그럼 맞벌이해서 서로 같이관리하자했더니 난 솔직히 간호사일 너무힘들고 집에서 쉬고싶다고 경제권도주라고 아니면 오빠랑 결혼못하겠다네요;; 연애때부터 많이이뻐하며 원하는건 다들어주곤했는데..그게 문제였을까요.. 전어려서부터 맞벌이하는여자 만나고싶었고 또한 자취10년차라 엥간한여자보단 집안일잘알고 다파악하고있습니다 무엇보다 집에있는 밥순이 정말싫거든요.. 매력없고.. 그걸 포기한것도 너무힘든데.. 이상황어찌해야할까요 아니무슨 경제권때문에 상견례도마친상황에서 못만나겠다니 점점 저도 이거 만나야하나싶음.. 그노무 정이뭔지 대체 맞벌이도 안하면서 경제권달라는 이유는 뭐고 당연히 배우자인나도 100원한장 어디로나갔는지 알아야 합당한거아닌가.. 내명의 카드싫다 어디돈쓰는지도 알려하지말라는건 대체 뭔 심뽀죠????? 무슨 논리도 없고 이유도없어요 한번본적도 없는 친구니 주변여자이야기 들먹이며 다들 그렇게 산다는 말 뿐.. 나만 그리살긴 싫다네요.. 맞벌이는몰라도 외벌이하면서 경제권을 넘겨준남자는 요즘 젊은세대중에는 보질못해서 여기여자분이 대다수라는데 대체이여자 무슨생각일까요.. 연애때는 괜찮은 여자였고 개념찬여자였는데 결혼때되니까 집마련문제며 돈문제에서 무슨 제가 돈을 일방적으로 희생해야한다.. 결혼은 여자의 일방적 손해니 보상받아야한다는 식의 말투.. 전 속마음을 밖으로표출하는 성격이 못되나서 계속 말안하며 사랑이라믿고 참고있지만 하.. 답답하네요...
추천수20
반대수2
베플ㅋㅋ|2013.07.09 12:09
그리고 파혼의 위기라기 보단 파혼의 기회라 생각해라
베플궁금타|2013.07.09 21:26
저같으면 사랑도 사랑이지만 정떨어질듯...저같았으면 지기싫어서 우선 그럼 결혼하지말자고 하겠네요 저게 뭔가요둘이 상의할일인데 상의가아니라 통보인듯...요즘말로 취집준비로밖에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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