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 약간 성형을 한것같기도 한데 아무튼 미모의 신입 여사원이 입사했어
회사 업무에 아주 지치다못해 찌들어있었는데
이 여직원 보는 맛에 심지어는 야근도 하고 싶더라니까 ㅋㅋㅋㅋㅋㅋ
몸매도 아주 좋은데 옷은 점잖은 스탈만 입고다니고
어찌 그리 사근사근한지 인기도 완전 좋아!!!
자기는 술도 잘 못마셔서 한잔 마시면 뻗는대 ㅋㅋ
담배냄새땜에 술자리도 되도록이면 피한다더군!
와우~ 이런 여자가 세상에 있을까싶더라~
또, 본사 1층주변에서 담배 피고있으면 한손으로 커피들고 다른 한손으로는 간접흡연때문인지 코와 입을 가리고 지나가는데 남자들 얼굴이 똑같이 다 돌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제 퇴근하는데..
신호등에 걸려서 정차해있었어..
근데 뒤에 차 한대가 붙더라?
그래서 무심결에 룸밀러로 뒷차를 봤는데 그 여자후배가 운전자더라구~ 와우!!!
근데....................
완전 화끈하게 담배를 물고 뻑뻑 뿜어대는데 대박...완전 꼴초같았어 ㅋㅋㅋㅋㅋㅋㅋ
이쁘게 피는것도 아니고 완전 표정 잡아가면서 피는데 딴사람 같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