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길냥이에 관심가지고 좋아하게 된 건 웹툰 완결된 작품이지만 열아홉 스물하나를 보고 관심가지고 좋아하게 됬습니다...또 계기가 되면 딴 길냥이나 동물이야기 쓸게요
이제 본문으로 갈께요
제가 버스를 탈려고 버스정류장에 갔어요 근데 그 근처에 풀이 나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죽은 것 같은 길냥이 한 마리가 살포시 놓아져 있었어요
에이 뭐야 무서워 그러실건가요?이야길 끝까지 보세요
그걸보고 깜짝 놀라고 있었는데 몇분 후에 어떤 길냥이가 나타나더라구요
근데 그 길냥이가 죽은 길냥이랑 종이 비슷했고요
친구아님 애인아님 부모님아님 암튼가족이나 그런거 일거에요
근데 그 길냥이가 문제는 차도로 한가운데에 있었어요
아마 그 슬픔 때문에 따라갈려고 한 거 같았어요
아쉽게도 더지켜보고 싶었지만 버스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한테 고양이있으니까 치지말라고했어요
근데 그 다음부터 모르겠네요
다음날인가 가봤더니 죽은 길냥이도 없고 그 길냥이도 없고 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