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인정하는 뤽 베송 감독님의 작품들 중에는
시간이 흘러 다시 꺼내봐도 그때 느꼈던 감동 이상을 느낄 수 있는
전설의 작품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 제 개취를 듬뿍 담은
베스트 영화를 뽑아볼까 합니다!
<제5원소>
지금봐도 10년전에 이런 스토리와 SF적인 요소를 보여줬다는 것에
다시한번 놀라게 되는 영화!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아온건 아마도 남다른 메세지가 담겨있고
그 속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니키타>
짧은 붉은 색 머리에 반항적인 그녀의 첫 모습은
냉혹한 여자 킬러였지만!
점차 사랑을 하면서 가려린 여자로 변해가는 그녀의 모습은
애처로워 보이기도 했다는....
많은 사람들이 레옹을 기억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레옹보다 더 짠..하게 본 영화!
<레옹>
말이 필요없는 영화!
감독 배우 스토리 거기에 주옥같은 음악까지
모든게 하나로 어우러졌던 작품!
아직도 레옹의 OST가 들릴때면
레옹과 마틸다가 화분을 들고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생각나는 건 <레옹>을 본 사람이라면 모두가 느끼는 현상! ㅋ
얼마전 재개봉해서 <레옹>을 극장에 가서 다시 한번 봤는데...
몇번을 봐도 몰입해서 볼 수 밖에 없는 작품인건 인정!
<그랑블루>
다들 이 포스터를 잊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개인적으로 뤽 베송 감독님의 작품중에 최고라고 생각하는 영화!
<그랑블루>
프리다이버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바다의 이야기를
이렇게 아름답게 풀어낼 수 있는 감독님이 있을까요?!
장면 하나하나 꿈속에 있는 것 같은 매혹적인 영상으로
마음이 먹먹해지는 기분이랄까?...
7월 25일 국내에서 58분이 추가된 리마스터링 감독판으로
재개봉한다고 하는데!
넓~~은 스크린으로 <그랑블루>의 푸른 감동을
다시 느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