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대학생 남자 입니다
저에겐 21살 이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1년정도 혼자짝사랑해서 사귀게 되엇습니다 사귄지 얼마 되지않았지만 싸운적이 한번도 없엇습니다 몇일전에 처음다투고 금방풀고 여자친구가 보고싶어서 서울에 올라와 재미있게 놀고 저녁 먹을때까진 좋았습니다
저녁먹으면서 이야기하면서 여자친구가저에게 진지한이야기를했는데 저따나 경상도 남자라고 무심하게넘어가고 여자친구가신경별로 쓰지 않게 괞찬타고 넘어간게 화근이 되엇습니다
여자친구 기분이 좋지않은거같아서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고 하고해서 좀풀린거 같아 다행이다 생각할쯤 여자친구가 맨날 저에게 놀리는식이있는데 첨엔 그냥 오냐오냐햇더니 도를지나치게 그러기에 화가좀 나있엇습니다
여자친군 첨에 미안하다 한마뒤하곤 제가 말안하고있으니 지하철1시간 갈동안 말한마디 하지않앗습니다
생각할수록 난 여자친구보로 멀리서오고 아침일찍 일어나고 힘들게보로왔는데 미안하다고 연락이라듀 올줄알고 기다렷지만 제가연락하기 전까진 오지않앗습니다
홧김에와 생각하다보니 여자친구에게 생각할시간을 가지자 이야기햇더니 자기 서운한거도 막이야기하면서 오늘내가그렇게 이야기햇는데 어떻게 자기한테 그런소릴할수잇나고 그러는거엿습니다 제가생각햇던 전개는이게아닌데 이렇게된거에 화가나서 더머라그러고 그러다 내일이야기하자는쪽으로 가게되고 여자친구가 그래생각좀해보자고 연락와서 전화하면서 잘해보자 말할려고 한건데 또 생각과는 다르게 질질끌지말고 바로말하라고 이렇게 말해버려서 또 기분 나쁘게한거같습니다.
전 제여자친구가 정말 좋습니다 .얼굴도이쁘고 그래서 그만큼 질투도 많이납니다 티를 안낼려고 노력해도 자꾸 티가나고 틱틱거리고 서운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 최소 여자한텐 화내면 안된다고 혼자 그렇게다짐해놓고 자기와의 약속도 못지키는거 같아 혼자 속상하고 그렇네요 그래서 여기 글적고있고.
좀잇다 연락준다고한지 시간이꽤 되엇는대도 오지않는거보니 체념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