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 나는 여동생하나를둔 22살여자사람임.
동생이랑나는 진짜친구처럼지냄ㅋ
그러다보니 살면서빵터지는일이 너무많음 ㅋㅋ
오늘있었던일 썰풀겠음 ㅋㅋ
동생이랑 비빔면을 먹고 같이 설거지를 하고있었음.
근데 동생이 짜증나게 비눗물을 튀기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 좀 똑바로하라고ㅡㅡ!! 라고 소리쳤음.
근데 동생이
답답하면 언니가 하던지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기성용이 생각나서 개빵터져서 깔깔거리면서 웃으니까 동생이 이어서
리더는 묵직해야돼. 날 적으로 만드는건 언니의자격이없어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둘이 개웃다가
내가 웃으면서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나를 건들지말았어야했다 그러다다친다ㅋㄱㄱㄱ
라고 했음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동생이
ㅅㅂ 나처럼 설거지하면 2군가는거냐?하면서 물다튀기고 원숭이세레모니하면서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존니때려주고싶었지만 너무웃겨서 배 부여잡고 눈물나게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