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결혼식, 비공개였는데 신부 얼굴까지 유출 논란 확산…사생활 침해 지적 (+2PM, 결혼, 신라호텔, 와이프, 인스타그램)
옥택연의 비공개 결혼식 장면으로 보이는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외부 공개를 최소화한 행사였지만, 이후 촬영된 이미지가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문제가 제기됐다.
특히 일부 사진에서는 비연예인 신부의 얼굴까지 확인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호텔 객실에서 촬영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개인적인 공간에서 진행된 행사가 외부로 퍼진 점에 대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