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이번엔 고칠께 보고싶어 ㅠㅠㅠ
진짜 너무 힘들어.. 진짜 이렇게 우린 끝인거야?
진짜 이번엔 정말 후회하고 정말 제대로 꺠달아서 정말 고칠수있을꺼라고..
이미 난 다시 정말 제대로 사랑할 준비 됫다고.. 이젠 알 수 있다고.. 너의 마음 너가 어땟는지 내가 뭘 잘못했고 앞으로 뭘 해야하고 어떻게 너에게 더 사랑해줄수있고 널 지킬수있는지 이제 정말 강아지같이 안할게 제발 부탁이야
누나... 우리 만난지 463일째 되는날 헤어졌어... 그리고 지금 465일째야 ㅠㅠ..
난 아직도 너 못잊어서 밥도못먹고 속도쓰리고 너무 아파죽겟어...
정 야옹아... 사랑하는 내 야옹아.. 늘 너만 야옹이라고 그랫지? 다른 여자는 야옹이 아니라고 그랫지? 그러니까 내 야옹이는 하나 뿐이니까 다시 돌아와줘...
예전처럼 편안하게 꼭 안고서 사랑한다고 말할게... 나 지금 많이 후회하고 있고 반성하고 있고 다시 제대로 시작할 준비 됬어...
넌 정말로 끝낫니.. 난 기다리는데..
만약 이 글을 읽고서.. 마음이 조금이라도 바뀐다면.. 나에게 조금만이라도 기회를 주고싶다면 언제든지 카톡해도 좋아.. 전화해도 좋아... 잠안자고 기다리고 있을꺼야...
이젠 너만 바라볼꺼야.. 아니 예전에도 그랫지만 이번엔 정말 멋진 사랑 할수 있게.. 다시 한번.. 진짜로 이번엔 내가 뱉은말 지킬 수 있게 노력할께.. 사랑해 정야옹아...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