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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현○홈쇼핑

24여자 |2013.07.10 17:40
조회 81 |추천 0
얼마전 볼륨매트를 H홈쇼핑에서구매했습니다.
그것도 약 10만원을 주고 구매했는데요

물건을 어제 받고 들뜬 마음에 상자를 뜯고
폐지모으시는 할머니께 갖다드렸죠

근데 막상 펴서보니

세상에나

밥풀과 고춧가루가 묻은 것이였습니다

누가봐도 너무 오래전에 붙었었는지

굳어있었고 손톱으로해도 떨어지지않을정도로..

너무화가나서전화하여따지니

새상품으로 줄것이고 상자없이도반품가능하게
하겠다고했습니다

근데 방금 반품하러왔는데
상자없이되긴개뿔..

택배기사는상자없이어떻게들고가냐며
그냥갔습니다

어이가없어 다시h홈쇼핑에 전화했더니

포장상자를보내줄테니
우리보고 다시 포장하라는겁니다!

우리가 왜그래야 하나요?

비싼돈주고 물건받았더니 남이쓰던 더러운거
줬으면서

피해보상도 바라지않습니다

무슨 고객을 얼마나 무시했길래

말이 바뀌는지!

정말 짜증나는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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