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치과치료를 못받는 환자의 50%가
바로 경제적 이유로 인해
치과 진료를 포기 한다고 합니다.
저소득층의 고충에80만원대의 저렴한 임플란트를 내놓은 유디치과를 상대로
소송과 비방하는 치과협회의 모습들은 그저 자기들 밥그릇 챙기려는
모습으로 보여 지더군요.
비싼게 좋고 서비스도 좋고 우리나라 정서가 대체적으로 그렇다지만 (__)
솔직히 이 하나에 400만원대의 임플란트는 한다는건
너무 비싼 가격인건 사실 아닌가요?
유디치과를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와
경쟁력 있는 저렴한 가격대를 오히려 문제 삼은 점
유디치과가 국내 입지를 다지는데 방해를 하던
치협에 공정위에서 과징금을 부과 했는데
부당하다는 입장을 줄곧 내세우던 치협에게
고등법원이 결국 공정위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유디치과에 대한 치협의 영업방해 사실이 인정 되는군요.
이번 판결을 계기로 치과계에도
보험 혜택 안되는 치료 자재를 가지고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영리추구의 저울질 하는 자세는 고쳤으면 합니다